홈플러스 둔산점 내 판매사원의 불친절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둔산점 내 판매사원의 불친절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인석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2-12-16 14:07:49

본문

저는 9월 28일 경 홈플러스 둔산점 내 sk 텔레콤을 통해 인터넷과 휴대전화 서비스에 가입했습니다.
당시 sk 브로드 밴드를 사용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sk 판매 직원이신 김희백 씨가 내걸은 조건이 좋았기 때문에 판매사원을 믿고 서비스 이용을 결정하였습니다.
그 당시 김희백 판매사원은 제게 6만원 현금 사은품을 준다고 제게 약속을 했지만  세 달이 다 되도록 약속한 사은품을 보내지 않았습니다.

더 큰 문제는 김희백 판매원의 태도였습니다. 김 판매원은 한달이 지나도 입금이 되지 않자 전화한 제게 "본인 월급을 받으면 입금하겠다. 본인도 아직 월급을 받지 못했다. 10일달 월급이니 조금만 기다려달라" 라는 말로 변명을 하기 급급했으며, 매번 어기는 약속 기간에도 먼저 연락 한번 취해주질 않았습니다.
저는 화가나 오일 전에 다시 연락을 시도했지만, 김 사원은 늦은 저녁이 었음에도 불구하고 " 회의여서 전화를 못받는다" 라는 아둔한 변명을 하고 저를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또 한번 기만했습니다.

마지막 경고에도 반응이 없자 화가난 저는 어제 오후 직접 홈플러스에 찾아갔지만 그는 오히려 화를 내며 명예회손 죄로 고소를 하겠다고 도리어 화를 내더군요. 김 판매자가 명예회손의 뜻이나 알고 입을 여는지 저는 정말 의문이 들었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판매 사원의 기본은 친절과 신뢰 아닌가요?
본인이 그 두 가지 의무를 어겨서 찾아온 손님에게 불경한 태도를 취하며 손님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도 되는 겁니까?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이 있음에도 여전히 김희백 씨 본인은 사과 한마디 없으며, 오늘 세 달 여 만에 날라온 돈만이 저의 화를 도리어 돋우고 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보호원이 홈플러스와 sk telecom, 김희백 영업사원에게 경고를 줘서 다시는 영업사원의 사기행각과 불친절에 기분이 상하는 고객이 없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481 통신 박동욱 2012-12-13
95480 건설 최길흥 2012-12-13
95479 생활가전 이지영 2012-12-13
95478 digital 이창욱 2012-12-13
95477 생활가전 최선정 2012-12-13
95476 기타 노지현 2012-12-13
95475 기타 최승범 2012-12-13
95474 digital 이병용 2012-12-13
95473 기타 최승범 2012-12-13
95472 기타 류흥선 2012-12-13
95471 서비스 송주은 2012-12-13
95470 기타 임성진 2012-12-13
95469 생활용품 김유미 2012-12-13
95468 기타 이남희 2012-12-13
95467 서비스 최종숙 2012-12-13
95464 기타 cune24 2012-12-13
95462 기타 김태자 2012-12-13
95460 digital 조영진 2012-12-13
95459 기타 은미 2012-12-13
95458 통신 박나영 2012-12-13
95457 기타 김정현 2012-12-13
95456 서비스 임채준 2012-12-13
95455 휴대전화 수동이 2012-12-13
95450 생활용품

처리

ㅎㅎ
박서영 2012-12-13
95448 서비스 서현주 2012-12-13
95446 기타 임성수 2012-12-13
95445 생활용품 박서영 2012-12-13
95444 생활용품 김정민 2012-12-13
95442 서비스 배지나 2012-12-13
95441 서비스 전봉구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