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부품값 설명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에어컨 부품값 설명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회연
  • 조회수 : 316회
  • 작성일 : 12-12-06 13:00:56

본문

올 4월에 하이마트광천지점에서 삼성스마트 에어컨을 구입했습니다.구입당시 1년안으로 이사계획이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이전비용을 설명해주시더군요. 뭐든지 이전비용이 있다는건 익히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 설치받은 기사분에게 이전설치비 문의를 했습니다. 그런데 삼성에어컨은 타제품에비해 스마트링?(너트)라는 부품을 재상용하지 못한다고합니다. 그게 총8개가 들어간다고합니다. 개당 12,000원 이라는데 전 구입당시 그런부분을 듣지도 못했고 설치하는 기사분도 설명을 하지 않으셨습니다.만약 구입당시 삼성제품만 이런 부품값이 들어간다고 했더라면 전 lg제품을 선택했을겁니다. 누가 같은가격에 이사할때마다 삼성이제품이 10만원더 들어간다면 구입을 하지 않았을겁니다. 그래서 구입지점인 광천지점에 문의를 했습니다. 당시 판매직원이 충분히 이해 하시고 본인도 그런게 있다는게 몰랐다고합니다.이번한번은 그 부품값을 안받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전 억울합니다. 가전제품이 1~2년 쓰는것도 아니고 250만원이 넘는 고가의제품입니다. 적어도 10년을 사용한다고 볼때 제가 이사를 몇번을 갈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사할때마다 부품값을 빼달라고 했습니다.그러자 담당직원은 해당부장님에게 문의 후 전화다시 준다고 하더군요. 30분후 다시 전화와서 해줄수 없다. 그냥 고객지원센터에 말을하라고 말뺌하더군요..아마 해당부장이 그렇게 지시를 한거같더군요.. 그래서 고객지원센터에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서은례상담원이 다 듣더니 어떤 상황인지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딱잘라서말하더군요" 저희는 그 내용을 고지할 의무사항이 아니라고" 그래서 구입당시 내가 말했다.이사계획이있다하니 이전설치비에서 부품값을 말하지 않았고 그 담당자도 부품이 따로 8개가 들어간줄도 모르고 있었다 하니 다시 해당지점에 전화해 다시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20분후 다시 해당지점 총괄 부장이라분이 연락와서 하는말씀이.. 딱딱하게 말씀하시더군요.. "사장님" 사장님하면서.. 제가 사장님인가요?? 고객한테 사장님이라니요?? 한지점 총괄한다는 사람이 딱딱한 말투와 고객을 사장이라고 호칭하고 처음에는 고객센타에 책임을 회피하더니 이젠 다시 전화와서 내 성질만 더 내게 하더군요.. 우린 잘못없다. 부품값이 설치비다며 오히려 절 무식하다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물었습니다. 모든제품에 스마트링이 들어가나요?? 아무말도 하지 않더군요.. 불리한거는 대답도 하지 않고 우린해줄수 없다라고만 하고 나몰라라 하는 이런 책임자 뭔가요?? 제품을 산지 1년2년이 지난것도 아니고 불과 몇개월만에 타제품보다 10만원정도를 더 내서 이전해야하나요?? 이사할때마다 이렇게 부담하게 되면 배보다 배꼽이 꺼지겠네요.. 죄송하다 미안하다란말도 하나없고 무조건적으로 책임없다. 의무사항이 아니다.란말로 회피하고있는 하이마트 책임부장이란사람 전 이사람을 도저히 cs마인드가 없는사람이라고생각합니다..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019 기타 양수진 2012-12-12
95014 기타 정여사 2012-12-12
95011 유통 박지애 2012-12-12
95010 digital 손우현 2012-12-12
95009 서비스 영빈 2012-12-12
95007 휴대전화 박경진 2012-12-12
95006 금융 김주현 2012-12-12
95005 기타 최승원 2012-12-12
95004 생활용품 강현숙 2012-12-12
95003 기타 권소형 2012-12-12
95002 서비스 김소희 2012-12-12
95001 서비스

처리

ets
현아 2012-12-12
95000 서비스 유영철 2012-12-12
94999 생활용품 임채영 2012-12-12
94998 통신 이민지 2012-12-12
94997 생활가전 윤순화 2012-12-12
94996 서비스 신동룡 2012-12-12
94995 통신 여민희 2012-12-12
94987 기타 최원 2012-12-12
94984 통신 이상철 2012-12-12
94980 기타 나기동 2012-12-12
94979 digital 한백희 2012-12-12
94977 휴대전화 김종원 2012-12-12
94974 서비스 김규봉 2012-12-12
94973 서비스 민주 2012-12-12
94972 서비스 쩡쩡 2012-12-12
94971 생활가전 이선희희 2012-12-12
94970 유통 박지은 2012-12-12
94969 기타 흰똥 2012-12-12
94968 휴대전화

처리중

02-6322-9242
박종요 2012-12-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