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에서 하지도 않은 대출승인이 났다고 문자가 동시에 2곳에서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금융사에서 하지도 않은 대출승인이 났다고 문자가 동시에 2곳에서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한석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2-12-06 10:54:48

본문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

이젠 캐피탈 문자 메세지가...하다하다가...
대출 신청으르 하거나 상담을 받지도 않았는데,,,

"고객님 왜 이렇게 연락이 안 되나요. 800만원 승인 나셨습니다"
라는 식으로 문자가 오네요..
그것도 같은 시간에 농협캐피탈과 우리금융에서 고의 동시에요.
대출 문의를 하거나 신청한 적이 없으며,
연락이 왔는데 안 받은 적도 없습니다.
저는 연락이 오면 모두 받아서, 해당사항 없음을 이야기하고 끊는 사람입니다.

이런 문자가 아무것도 모르시는 어르신들께 간다면,
정말 안 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고발합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글을 올리고 있는 중에 농협 캐피탈에서, 또 승인났다는 문자를 보내기에 추가하여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수신에 동의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광고성 정보를 받았거나, 수신 동의 의사를 철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광고성 정보를 받았을 경우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스팸대응센터(www.spamcop.or.kr, 국번 없이 118(무료) 국번 없이 1336(유료)로 신고하면 되며 신고 시에는 수신한 스팸 또는 전화스팸의 경우 스팸수신시간, 전송자 전화번호, 스팸 종류 등을 육하원칙에 따라 신고하면 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494 휴대전화 이슬비 2012-12-03
92491 기타 백우석 2012-12-03
92490 기타 신정은 2012-12-03
92484 생활가전 임미희 2012-12-03
92477 식음료 하경호 2012-12-03
92476 휴대전화 유효원 2012-12-03
92474 유통 김송철 2012-12-03
92473 기타 이은미 2012-12-03
92472 기타 이숭령 2012-12-03
92467 서비스 박태훈 2012-12-03
92466 건설 김령 2012-12-03
92465 기타 김성수 2012-12-03
92464 생활용품 김미선 2012-12-03
92461 서비스 홍순혁 2012-12-03
92460 자동차 박준호 2012-12-03
92456 서비스 이수준 2012-12-03
92455 자동차 한현숙 2012-12-03
92453 기타 노희용 2012-12-03
92449 기타 박설화 2012-12-03
92443 통신 임현 2012-12-03
92441 기타 이은주 2012-12-03
92437 유통 정해선 2012-12-03
92435 유통 김주화 2012-12-03
92431 기타 이지영 2012-12-03
92429 생활가전 박병준 2012-12-03
92428 기타 황래덕 2012-12-03
92427 생활용품 조경표 2012-12-03
92426 서비스 박소윤 2012-12-03
92425 기타 이선영 2012-12-03
92424 서비스 구영실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