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상용차 트라고 실런더 헤드 냉각수 침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상용차 트라고 실런더 헤드 냉각수 침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혁진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11-29 18:20:25

본문

현대 상용차 트라고 출시 차량중 많은 차량이 실린더 헤드에서 냉각수 침입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건수가 많다고 오늘 정비 하면서 정비사에게 직접 들었습니다. 제 차량은 2009년식 으로 써비스기간이 지난 차량입니다. 대부분 차량들이 써비스 기간이 지나고 나서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써비스 기간에 발생하는 건수는 그중에 10%로 미만이라고 하던군요!! 써비스기간 2년 20만킬로미터 미만차량에 대해서는 리콜을 해주는데 그이상 된 차량에 대해서는 개인 부담으로 수리를 해야 하는 정말 소비자는 봉이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정비하면서 들은 이야기는 실린더에서 냉각수 자체가 나온다는것은 킬로수 관계없이 실린더 헤드가 잘못 만들어 졌기 때문에 누수가 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실린더 헤드 안에서 실린더가 부동액에 녹아 구멍이 생겨 냉각수가 누수가  되는지 정말 말도 안되는 현상이죠!!  그렇기 때문에 차를 만든 현대자동차회사는 비싸게 주고 구입한  상용차 트라고 에대해서는  당연히 제품의 하자에 대해서는 소비자에게 보상을 해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큰소리를 치니 소비자를 무서워할줄 모르고 오히려 봉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정말화가 납니다.  그럼 나중에는 소비자가 외면 하는 시대가 곳 올것인데 말이죠!!...  그리고  또 한가지는 현재 현대 상용차 트라고에 사용되는 부품 되부분 수입품을  많이 사용해  품질의 질이 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이유는 제가 부품을 교환하다보면 수입산이 많이 들어가고 있고 가격 또한 비싸고  제품의 질은 떨어지고 있더군요  그이유중 한가지는 제가 와이퍼 모터를 두번 교환 했는데 처음에 교환 한것이 한달 조금 넘어 교환을 했는데 반품이 되지않고 교환도 되지 않더군요 정말 화가 많이 났죠!! 하지만 어쩔수 없이 또 교환 할수 밖에 없었죠. 그 이유는 교환 하지 않으면 비올때 와이퍼 작동 되지않아 시야가 확보 되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와이퍼 모터 제조국은 스페인산 이더군요.... 
2002년도에 제가  현대상용차 파워텍 440덤프를 구입했는데 그때에는 써비스가 지금보다 좋았고 차량의 잔고장도 지금보다 더 없었는데...  그리고 고장으로 인해 부품을 교환하면 부품의 질도 지금보다 더 좋고 만족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써비스면과 제품의 질이 오히려 뒤로 후퇴하고 있군요!! 그당시에는 수입차 볼보,스카니아,벤츠 상용차보다 오히려 부품의 가격 또한 저렴했는데 지금은 수입차 보다 부품 가격이 비싼것이 많습니다. 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 현대 자동차 회사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정말궁금......

댓글

댓글목록

김정호님의 댓글

김정호 작성일

엑시언 스포구입 18개월정도 됐는데  13700키로에 밑숀이고장 탓는데 수리했는데 그때당시예감이안좋아차량 구입잘못했구나반품하겠다고해도안된다고쳐줄테니타라싸우다지쳐타고다니다 51000키로에서 터보가나가면서 엔진이부터버렸어요 오일새로교한지 일주일만 에2년4만키로라 안된다고하네요 ㅂ소비자여려분쌍용차 구입하자마세요 연비도 안나오구요 차랑서비스도 안되구다른차에비교해서 자기들이불합리적으로A/S기간을만들고 쌍용이대단한겄처럼 국민앞에굴림하는데차에결함이넘많아요 저는제가죽을때까지쌍용이부도적적 소비자를우롱하는거에대해서 힘없는 소비자로써 죽을때까지불매운동전개하렵니다쌍용엑시언 구입자들에의견들어보시고 구입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1981 digital 김가인 2012-11-30
91978 식음료 문수영 2012-11-30
91977 유통 김희지 2012-11-30
91976 휴대전화 허미선 2012-11-30
91975 기타 정영한 2012-11-30
91972 기타 김유경 2012-11-30
91971 자동차 노광일 2012-11-30
91968 생활용품 김홍철 2012-11-30
91967 digital ds 2012-11-30
91966 기타 이혜연 2012-11-30
91965 서비스 박경애 2012-11-30
91964 유통 문상준 2012-11-30
91963 서비스 김은주 2012-11-30
91962 기타 김양아 2012-11-30
91954 기타 조현 2012-11-30
91952 기타 강경자 2012-11-30
91946 서비스 정미애 2012-11-30
91945 유통 최하늬 2012-11-30
91944 생활가전 강경헌 2012-11-30
91942 식음료 김유진 2012-11-30
91941 서비스 박미진 2012-11-30
91940 식음료 정별님 2012-11-30
91939 기타 강민지 2012-11-30
91937 서비스

처리중

의류 수선
정미애 2012-11-30
91936 기타 장선영 2012-11-30
91935 식음료 정별님 2012-11-30
91934 생활가전 임경섭 2012-11-30
91932 서비스 여현구 2012-11-30
91928 생활용품 김은희 2012-11-30
91925 digital 안근우 2012-1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