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이래도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이래도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환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2-12-06 21:09:11

본문

엘지핸드폰을 사용하다 번호이동을  하면서 단말기 할부금만 납부하였습니다.
매번 고지서가 발송되지않아 직접 엘지사용하는 사람들한테 핸드폰을 빌려가며 114 전화해서 수납하곤 했습니다..그러다 직장생활도 바쁘고 일상생활도 바쁘다 보니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납부를 못했습니다..
그사이에 고지서는 커녕  단말기 할부금 수납하라는 종이 쪼가리 한장을 받아보지도 못했구요..
그러던 어느날 저녁 일끝나고 집에오니 엘지에서 단말기 할부금 연체로 인한 보증회사 이관 안내장을 받았습니다.. 그종이에는 담당자이름과 카드수납,타인카드수납가능하다고 적혀있었고요..그래서 카드수납할려고 마음먹고있었는데 그다음날 9시에 보증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보증회사 이관되어 보증회사로 돈을 납부해야하는데 보증회사는 카드수납이 안된다는겁니다.. 이거는 무슨 경우 일까요? 안내장을 받아본지 하루도 되지않아서 ....
그러고 알아보는도중 엘지텔레콤에서 고지서가 날라왔습니다,11월15일 날짜로 정산되어 단말기 할부금을 11월 말일까지 납부하라고요...이건또 무슨경우 입니까?보증회사로 넘어갔다고 전화받은지 일주일도 안되서 말입니다...너무 혼란스러운 나머지 보증회사에 전화를해서 엘지 대납을 언제 해줬는지 문의하니 15일날 대납이되었다고하더군요...근데 고지서는 15일날짜로 정산되어 날라오고...
보증회사 넘길꺼면 고지서를 발송 안사켜야되는거 아닙니까?
엘지에도 납부하고 보증회사도 납부하라는 애깁니까?
너무 황당해서 엘지 114고객선테로 전화를 하니 상담사가 받더군요...애기를 하고 상담하니 뚱딴지 같이 핸드폰 미납금이 있다고 그래서 고지서 발송되었다고합니다...어이가 없더군요....... 핸드폰요금은 번호이동하면서 다납부하고 왔는데 말이죠..
그래서 제대로 다시확인해보라고하니 확인하고 전화준다고하더라고요/..
기다렸습니다..전화가 왔죠....미납금은 없다고..저랑 장난하는 겁니까?
상담사 말투도 싸가지 없고 정말이지 이름이 있는 회사가 직원들 교육을 이렇게 밖에 안시킵니까?
너무화가난 나머지 이런 불만은 어디다가 신고하냐고 물으니 상담사가 민원접수를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온게 민원실장이라는 사람이였습니다...자초지경설명을 하니 죄송하다고만합니다..죄송할짓을 왜합니까?
여지껏 고지서 한번 못받아보다 받았는데 이런부당한 경우가 어디있냐고하니 자기네 전산에서 확인되는바 꼬박꼬박 고지서 발송되었다고합니다..그래서 책임이 없다고...전 못받아봤는데 말이죠...
심지어 보증회사 이관 안내장도 일반우편으로 발송되었습니다..그중요한것도요..
심지어 보험회사도 미납으로 실효안내장은 등기로 발송되는데 말이죠...
자기네 잘못아니다 ..너는 그냥 보증회사에 돈내면된다 라는식으로 계속 애기를 하시길래  화가난 나머지 더높은사람 바꾸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하는말 없다고하네요..그래서 본사있을꺼 아니냐고 하니 본사가 없다고합니다..월급은 어디서 받는건지..그럼 고지서는 상담사들이 직접보내는건지..이해가안되는건 들쨰고 화가 너무많이 나서 민원제기 한다닌깐 그러라고 하데요..민원접수해봐야 자기랑 또 통화해야한다고..
이런 막무가네가 어디있습니다..그래도 엘지 믿고 쓰는건데 브랜드 보고 사용하는건데...이건 아니지않습니까?
이번일로 너무 신경을쓰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위장병도 생겨 병원댕기면서 약먹고 통화하면서 통화비사용되고 정신적,,육체적으로 고통받고... 하루하루 보증회사에서는 이자가 늘어나고
이런 손해배상은 다 누구한테 받아야하는겁니까?
꼭 좀 해결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567 서비스 강병민 2012-12-03
92566 통신 우은진 2012-12-03
92565 통신 하용호 2012-12-03
92564 서비스 강병민 2012-12-03
92563 생활가전 박상은 2012-12-03
92562 digital 김소영 2012-12-03
92561 digital 엄홍진 2012-12-03
92560 기타 강영식 2012-12-03
92559 통신 한동훈 2012-12-03
92558 기타 김영미 2012-12-03
92557 생활용품 송인선 2012-12-03
92555 생활용품 홍가인 2012-12-03
92554 유통 김영미 2012-12-03
92553 통신 박현진 2012-12-03
92552 생활용품 김은희 2012-12-03
92543 생활용품 김희정 2012-12-03
92539 생활가전 임종일 2012-12-03
92536 통신 추지연 2012-12-03
92529 건설 김재신 2012-12-03
92525 유통 이진희 2012-12-03
92523 통신

처리중

유선방송
최일홍 2012-12-03
92522 서비스 한민화 2012-12-03
92517 생활용품 김은애 2012-12-03
92514 생활용품 조정희 2012-12-03
92513 생활용품 윤지혜 2012-12-03
92507 생활용품 박현숙 2012-12-03
92506 자동차 권오진 2012-12-03
92505 생활가전 손성구 2012-12-03
92504 생활용품 박현숙 2012-12-03
92501 생활용품 박현숙 2012-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