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아자동차 구매한걸 너무 후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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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은희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11-30 17: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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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구매한지 1년도 안된 차에서 소음이 생겨 써비스 받았지만 소리는 계속 났습니다.
그러고 2번정도 들어갔는데 정비기사님 하시는 말씀 써비스 자주 들어오면 안좋다고 하시더군용
분해작업하면 나중에 틈새 부부이 잘 안맞을수도 있다고 ㅜㅜ
그래서 소리 못 잡고 그냥 타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몇달후 썬루프 쪽에서 잡음이 심해
서비스 들어가게 됬는데 서비스 받구 나오기가 무섭게 또 소리가 들리고
정비소 직원하시는 말씀 얼쩔수 없이 서비스 계속 받아야 한다고 그러시네요
정말 한달에 몇번이나 서비스 들어갔는지 짜증이나 미칠것 같습니다.
저번주에는 써비스 받을려고 저녁에 미리 써비스에 넣어 놓고 오는데 비까지와서 옷이 다졎어서 감기까지 와서 너무 화가났습니다.그 다음날 정비기사님이 뭐가 이상이 있냐고 전화로 물어볼길래 썬루프랑 다시방위에서 소리가 난다고 말했습니다..정비기사님 말씀 시운전 해봤는데 썬루프 쪽은 소음이 있어서 잡았는데 다시방 쪽에서는 비가와서 그런지 소리가 안들린다고 하시면서 다시 시운전 해본다고 하고 전화를 끝었습니다.
오후가 넘어서도 전화가 없자 써비스 센타에 전화를 해서 수리가 다 됬냐고 물어보니까 다시방쪽에서 소음이 있어서 지금 교체 작업을 한다는 말씀 너무 어이가 없더라구요...
그렇게한후 퇴근시간에 나주에서 광주까지 갈 차가없어서 직원이 일이 끝나면 같이 갈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정비기사님이 언제 오냐고 글더라구요 그래서 쫌 시간이 걸리겠다고 하니까 7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시간 마춰서 써비스센타에 도작하니까 정비기사님이 자기네는 7시30분에 퇴근 한다고하면서
그러시더라구요...쫌 죄송하긴 했지만 서로 불편한거 마찬가지 아닌가요??
그러고나서 차키 받아서 오늘 써비스 받았던거 이야기 해주시면서 다 고쳐 놨으니까 괜찮을꺼라고 하시더라고요..그때까지 기분은 괜찮았죠//차 타고 한 30분정도 가면서 시계 버튼은 눌렀던니 버튼이 먹통 ㅠㅠ
usb까지 안된더라구요,,그래서 그 다음날 써비스센타에 전화해서 말했더니 사람이 하다보니까 실수할수도 있다고 다시 광주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너무화가 난다고 말하니까 그럼 가까운데 지점에 전화 해준다고 거기가서 쫌 써비스 받으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점 써비스센타에 갔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낼 오라고 합니다.
정말 한두번도 아니구 이게 몇번째냐고요
정신적 물질적 피해보상 청구하고십습니다.
도와주세요
붙임...써비스 받았던 기록 입니다.
2011/05/06 크래쉬패트 소음수리
2011/11/01크래쉬패트 이음수작업
2012/09/05오버헤드콘솔램프
2012/09/05헤드라이닝재조립및방음작업
히터콘트롤업글+익스트렉트그릴+트렁크홀커버 교환
2012/11/07프론트 시트 마운팅커버
헤드라이닝 소음 점검
2012/11/26요철주행중천정부분이음발생점검
크래쉬 패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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