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통운택배 최악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기수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2-11-30 17:14:34
본문
볼일있으면 나가시라고 말을 하더군여 전 그날 일이 있어서 광주로 가야해서 미리 받을려고 전화를 했더니 자꾸 말도 않되는 소리만해서 일단 전화를 끊고 다음날 받을 생각을 했습니다 그다음날 아무 연락도 없길래 또 택배회사로 전화를 했습니다 택배회사는 확인하고 연락을 준다고 하더니 연락이 없었습니다 저도 일이 있으니까 택배에 매달릴수 없어서 또 하루를 참고기다렸습니다 근데 여전히 택배회사는 아무 연락이 없었고 화가나서 제가 또 연락을 했습니다 근데 역시 삼일쨰 같은말만 반복하고 확인한다고만 하고 여전히 전화는 없었습니다 나중에 문자하나 딸랑 보내더군여 내용이 이렇습니다 민수건물에 배달완료 확인요망 전 이게 먼소린지 몰라서 일단 또 기다렸습니다 전화연락을 준다고 했으니까 또 연락이 올꺼라 생각하고 일했는데 그 문자가 끝이더군여
그래서 오늘 또 전화를 해서 더이상 못참고 욕설까지 하면서 화를 냈습니다 그러니까 그제서야 여직원이 기사랑 통화하고 꼭 연락준다고 하더니 2시간정도 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여직원이하는말 택배기사분이랑 통화를 했는데 당구장3층집에 할아버지한테 물건을 줬으니까 찾아보라는거였습니다 참황당한게 저희집에 할아버지는 계시지도 않고 부모님하고 저랑 살고 있습니다 글구 부모님은 가게일하셔서 저녁8시 이후에나 들어오신는데 대체 누구한테 물건을 준건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서 전화를 끊고 부모님게 전화를 드렸더니 역시 아무도 택배를 받지 않으셨다는겁니다 전또 전화기를 들고 대한통운에 전화를 했습니다 다른상담원이 전화를 받길래 방금통화한 여직원을 바꿔달라고했더니 연결이 힘들다고 하면서 자신한테 말을 하라고 했습니다 전 같은말을 벌써 6번을 넘게 한거 같아서 또 짜증이 났습니다 화를 내고 또 설명을 하고 결국 그 택배기사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해서 직접통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걸고 택배기사랑 통화를하는데 택배기사는 첨에 저한테 3층집 할아버지한테 맞곁다고 해놓구 제가 아무도 받은 사람이 없다니까 저보고 그럼 2층당구장에 가서 찾아보라는겁니다 그태도가 맘에 안들었지만 참고 또 내려가서 확인했더니 역시 당구장 사장도 물건 받은게없다고 했습니다 전 다시 택배 기사한테 전화를해서 설명을 했더니 아주 뻔뻔스럽게 사과한마디 없더니 다시 재주문하라고 하면서 전화를 끊으려 해서 제가 화를 냈습니다 그 택배는 제가 선물할려고 산거였는데 이미 시일이 한참지나서 화도나고 기분이 많이 상한상태에서 그 싸가지 없는 기사에 말투랑 행동이 더 기분나쁘고 택배회사에 일처리또한 맘에들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택배가 발송되면 기사는 고객한테 전화를 먼저하고 위치랑 집에 있는시간 언제 도착할지 예정시간을 말해주는게 기본예의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전혀 전화를 받지도 못했고 어떤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 기사 말이 자기는 원래 전화않하고 그냥가서 전달하고 온단식으로 어이없는 말을 해댔습니다 저보고 또 집앞에 확인해보라는둥 어처구니 없는 말만해댔습니다 지금 이런상황은 어떡해 제가 처리해야됩니다 물건은 사라지고 대한통운은 사건처리반이 연락준다고 하더니 역시 연락도 없고 제 물건은 누구한테 피해보상을 받아야 하나여 대한통운 기사들은 물건을 가져다 줄때 상대방확인도 않하고 그냥 물건만 던저놓구 오면 끝인건가여 만약 그 물건이 값비싸고 중요한 물건이었다면 어쩔려고 그런건지 진짜 이해가 안갑니다 제 택배는 공중분해됐고 연락준다는 대한통운 본사는 몇일째 말만하고 오늘역시 깜깜 무소식입니다 정말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제발 해결좀 해주세여 할말이 더많지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제발 어찌할찌 알려주세여
- 이전글기아자동차 구매한걸 너무 후회합니다. 12.11.30
- 다음글해결됐습니다 12.11.3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