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달 비용 과다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개인용달 비용 과다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현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2-12-01 16:50:16

본문

11월30일오후 삼성동에서 자양동으로 식당 집기류를 가져오기위해서 개인용다회사를 검색해서 이번호로<BR>02-3446-**** 전화했더니 요금 5만원에 이용하기로 하고 1톤 용달차를 불렀습니다<BR>그리고 짐을 내려주고 올려주고 하느냐고 물었더니 그런건 해준다고 하더군요<BR>1톤에 싣다보니 너무 많아 1대를 더 불러서 자양동 까지 왔습니다<BR>집기류중에는 문 한짝자리 냉장고 2대가 있었고 실을때도 기사님과 같이 실었지요<BR>냉장고를 내릴때 지하 계단7개 내려와서 내려주는데 비용을 3만원 더 달라고 핟군요<BR>그래서 할수 없이 그러마라고 하고 다내려서 저의 처가 용달기사각각 한분씩에게<BR>기본5만원과 3만원을 지불했습니다<BR>나중에 생각해보니 잘못지불해서 다음날 02-3446-****번으로 사유를 이야기하고 전화했더니 기사 폰번호를<BR>가르쳐주면서 말 하라고 하더군요(기사번호010-7211-****)<BR>12월1일 오전에 기사님과통화 하니까 보내주겠다고 구좌번호를 문자 찍어달라고 해서 문자 찍어주고<BR>오후가 되도록 입금이 않되서 다시 기사님과 전화하니까 기사 한분에 봉사료3만원씩이라고 이젠 못주겠다고<BR>하는군요....회사로 전화해도 회사에서 전화받은 사람은 돌려 달라고 말은 해보지만 책임은 없다라고 하면서<BR>마음대로 하라는군요.....<BR>3만원 찾을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용달요금이 과도한것같아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161 digital cp컴퓨터 오주용 2013-01-04
101160 생활가전 LG전자 전성윤 2013-01-04
101158 기타 오피스존 주식회사 정인영 2013-01-04
101157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서효봉 2013-01-04
101156 휴대전화 kt 임대영 2013-01-04
101155 기타 나이스포토 남우리 2013-01-04
101149 통신 KSLIFE 송경식 2013-01-04
101148 유통 대한통운택배 김아름 2013-01-04
101146 서비스 대한항공 김동욱 2013-01-04
101145 서비스 무비크루 이병덕 2013-01-04
101144 유통 cj택배 송윤정 2013-01-04
101143 기타 코리아세탁소 박미영 2013-01-04
101142 기타 인터파크/대한통운 김혜령 2013-01-04
101141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진무 2013-01-04
101140 생활용품 콩스타일 신대영 2013-01-04
101139 digital 명정보기술 공성화 2013-01-04
101138 휴대전화 휴대폰업체 최정훈 2013-01-04
101137 생활가전 엘지 전자 변성호 2013-01-04
101136 생활가전 LG전자 김남숙 2013-01-04
101135 서비스 통영굴밥 이승선 2013-01-04
101134 통신 유진정보 장종길 2013-01-04
101133 통신 스카이라이프 허순희 2013-01-04
101132 생활용품 오피스존 오정자 2013-01-04
101131 기타 jyp기획사 김해진 2013-01-04
101130 서비스 레이디핫요가 한소영 2013-01-04
101129 식음료 고려인삼엑스포공사 오철석 2013-01-04
101128 기타 디얼진 김아란 2013-01-04
101127 유통 한진택배,D&SHO 김달홍 2013-01-04
101126 기타 엘엔피 차창옥 2013-01-04
101125 digital 한진택배 배송빨리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