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쟈켓 품질이상품 교환거절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운쟈켓 품질이상품 교환거절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상현
  • 조회수 : 2,656회
  • 작성일 : 12-12-11 10:41:32

본문

수고 많습니다.
오케이아웃도어닷컴(쇼핑몰)에서 다운쟈켓(The North Face]W DIEZ JACKET(AWEL) Blue-M) 을 11월23일 금요일저녁때 수령하여 잠깐입고 3일지난 월요일 학교 교복위에 착용하고 등하교 하였는데 털(구즈다운)이 너무 많이 빠져 품질이상 없는 제품으로 교환 요청(사진첨부함)을 하였으나 한국소비생활연구원의 심의결과 이상아님이라는 어이 없는 결과로 교환을 거부합니다..약간의 유출이 아닌 털범벅인데....
입은지 2-3일 그와같이 빠진다면 1회용 옷이라고 생각합니다.
1달,1년후를 생각한다면 생각만해도 아찔합니다.(1회용옷을 210,700고가로 산, 사기당한 기분입니다)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홈페이지에는 심의결과 오류건이 많이 올려져 있어 공신력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첨부사진의 작은점도 다운 찌거기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지 얼마되지 않은 해당쟈켓의 하자발생으로 몹시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품의 하자여부에 대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133 통신 스카이라이프 허순희 2013-01-04
101132 생활용품 오피스존 오정자 2013-01-04
101131 기타 jyp기획사 김해진 2013-01-04
101130 서비스 레이디핫요가 한소영 2013-01-04
101129 식음료 고려인삼엑스포공사 오철석 2013-01-04
101128 기타 디얼진 김아란 2013-01-04
101127 유통 한진택배,D&SHO 김달홍 2013-01-04
101126 기타 엘엔피 차창옥 2013-01-04
101125 digital 한진택배 배송빨리 2013-01-04
1011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세영 2013-01-04
101123 기타 엘엔피 차창옥 2013-01-04
101122 해결&감사글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4
101121 서비스 듀오 미친듀오 2013-01-04
101120 생활용품 홈앤쇼핑 오미옥 2013-01-04
101119 기타 롯데홈쇼핑 정순덕 2013-01-04
101117 기타 PLAY1004

처리중

PLAY1004
최보라 2013-01-04
101116 생활용품 케이티 예진주 2013-01-04
101113 자동차 그린카 주현정 2013-01-04
101112 기타 고아라베베 연보라 2013-01-04
101103 유통 G마켓내 ohine 신재석 2013-01-04
101097 휴대전화 게임질 조성훈 2013-01-04
101096 통신 파일티비 임경선 2013-01-04
101095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영 2013-01-04
101094 기타 꼬마빌리지 황미정 2013-01-04
101093 유통 티몬 나재영 2013-01-04
101091 통신 이지데이트 조여진 2013-01-04
101088 기타 투데이마켓 최가람 2013-01-04
101083 기타 (주)그린푸드서버 임미자 2013-01-04
101082 기타 GS SHOP 서예연 2013-01-04
101081 생활용품 지스텝 현진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