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LCD 디지털 TV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 LG LCD 디지털 TV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옥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2-12-20 23:28:56

본문

2011년 4월에구입한 TV가 6개월만에  화면이 보이지않고 소리가 나질않아서 서비스를 받았는데
6개월만에 거금들여 산 TV가 고장이난것에 너무 속상했지만 서비스 받은걸로 그냥 그렇게 넘어갔었습니다.(어쩜 그냥 넘어간게 실수였을까요?)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 1년 2개월이 지나서 또다시화면에 세로로 사선이 그어진상태로 소리만 ...화면은 전혀 나올질 않아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기사가 나왔습니다.
벽에 걸린TV를 내려서 열어보더니 메인이 문제라 메인보드 를 완전 새로운걸루 교체하라고 합니다.
부품이 없어서 못가져왔다면서 공장에 주문을해야한다고 하면서 무상기간이 지났으니  저보고 비용을 다 내라하네요.. 무려 약13만이라는 돈을.
이건 말도 안되는 일아니냐 따졌습니다.
1백4십 5만원이나 주고 산 TV가  6개월만에 고장이나 수리하고 
또다시 1년2개월만에 또 고장이나서 고쳐달라하니 니가 돈 내세요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네요...
3년 4년도 아니고 1년 8개월만에 두번이나 고장 수리한다는건 이건 부품이나 TV자체에 문제가 있는건 아닌가요?
고객상담실은 뭐 그런 일이 발생할수도 있다고 하면서 규정상 어쩔수 없다는 말만 계속 반복하더라구요
이런 태도로 모든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기는 LG 서비스센터 너무 화가 납니다.
무상서비스 기간 1년이지나서 고장나면 또 소비자가 돈내서 고치고  . 규정상 어쩔수없다는 말만 반복하겠지요?
 6개월만에 고장나서 고친거부터 잘못된거 아닌가요?
이런식으로 하자있는 물건을 만들어놓고 소비자가 무슨 봉도 아니고
 어떻게  1년 8개월만에 두번씩이나 고장이 나냐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398 기타 플라이모델 오희정 2012-12-24
98397 휴대전화 lgu+ 김청훈 2012-12-24
98396 기타 롯데닷컴 박태은 2012-12-24
98395 서비스 대한통운 이은숙 2012-12-24
98394 서비스 케이씨인터네셔날 컬비 2012-12-24
98393 생활가전 LG 성덕희 2012-12-24
98392 통신 nccj solution, nct 이선홍 2012-12-24
98391 유통 대한통운 손기호 2012-12-24
98390 서비스 경주직업전문학교 정영일 2012-12-24
98389 기타 위프위프 김경은 2012-12-24
98388 기타 토모토모 이유나 2012-12-24
98387 식음료 하숙자 2012-12-24
98386 생활용품 홍콩매니아 김관석 2012-12-24
98385 생활가전 케리어 최준원 2012-12-24
98384 기타 Be-n(티몬) 장현익 2012-12-24
98381 휴대전화 (주)케이티 올레KT 김동근 2012-12-24
98379 기타 아리미스타일 김민아 2012-12-24
98377 건설 경남기업 이영승 2012-12-24
98375 휴대전화 sk텔레콤 박현준 2012-12-24
98369 기타 새신다오 지혜림 2012-12-24
98362 기타 네이버 깜봉

처리중

배송지연
박가희 2012-12-24
98361 유통 김혜린 2012-12-24
98360 기타 쿠팡 유성희 2012-12-24
98359 생활용품 올리브데코 김누리 2012-12-24
98358 유통 동부택배 김혜린 2012-12-24
98357 기타 G마켓 고세미 2012-12-24
98356 서비스 kgb택배 임경미 2012-12-24
98355 생활용품 lux몰 이수만 2012-12-24
98354 유통 진마케팅 심재웅 2012-12-24
98353 통신 KT 올레 신윤정 2012-1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