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신사의 신규개통 휴대폰의 개통철회 거부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통신사의 신규개통 휴대폰의 개통철회 거부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소라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2-12-06 21:50:04

본문

안녕하세요.
수원역 근방에서 지난 일요일에 휴대폰을 구매하였습니다.
구매 후 금일(12월 6일) 통화품질 불량으로 고객센터에 품질 불량 접수를 한 후 계속되는 통화 불량으로 개통철회를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고객센터를 약 5회 통화한 결과 상담원의 대답은 각각 상이하였습니다.
개통철회가 가능하다고 하는 상담원과 그렇지 않다는 상담원이 있었습니다. 통화내용도 녹음이 되어 있습니다.
기한 내의 개통철회는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SK통신사 및 판매점에서는 통화품질 불량 증명서(실제로는 필요없는 절차)를 요구하면서 개통철회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통화를 할 때 통화품질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이것은 휴대폰의 가장 중요한 기능을 상실 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타 통신사를 지난 몇 년간 사용해오다가 얼마전 통신사 이동을 하였기 때문에 통화 불량은 누구보다도 확실하게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구매한 판매점의 매장 직원 조차 품질 불량이 증명되지 않으면 개통 철회를 해줄 수 없다며 소비자의 요구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품질 불량이라는 것은 상당한 통화 장애가 발생하지 않고서는 확인을 하기가 힘든 부분입니다. SK통신사 및  판매점은 이러한 점을 악용하여 소비자가 쉽게 증명해내지 못하도록 함으로서 개통철회라는 절차를 단지 규정상에만 존재하는 소비자의 권리로 만들고 있습니다.
개통철회는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절차를 밟고 해결해나아가는데에 있어 소비자가 기업으로부터의 부당한 대우를 받고 결국에는 소비자 스스로 하여금 포기를 하게 만드는  SK통신사를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813 서비스 익명 2012-12-04
92809 기타 박지현 2012-12-04
92807 기타 김미라 2012-12-04
92806 서비스 이재원 2012-12-04
92805 생활가전 김소담 2012-12-04
92804 서비스 김기범 2012-12-04
92803 유통 정현진 2012-12-04
92802 기타 김현정 2012-12-04
92801 기타 오영미 2012-12-04
92800 통신 김김 2012-12-04
92799 금융 김미미 2012-12-04
92798 금융 조선현 2012-12-04
92797 휴대전화 황요셉 2012-12-04
92796 기타 최금자 2012-12-04
92795 서비스 최보람 2012-12-04
92794 기타 박정은 2012-12-04
92793 휴대전화 임승보 2012-12-04
92790 유통 오진아 2012-12-04
92788 digital 김은지 2012-12-04
92786 생활용품 조경연 2012-12-04
92785 유통 한용순 2012-12-04
92784 생활가전 임혜 2012-12-04
92781 식음료 박지연 2012-12-04
92773 생활가전 고중기 2012-12-04
92764 생활용품 김금희 2012-12-04
92763 서비스 오갱이 2012-12-04
92761 서비스 오갱이 2012-12-04
92759 서비스 고혜수 2012-12-04
92758 유통 최회정 2012-12-04
92756 금융 한미숙 2012-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