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무교환 미션오일 차량에 미션오일 누유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아차 무교환 미션오일 차량에 미션오일 누유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성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2-12-07 21:00:21

본문

오피러스 프리이엄 GH270 스페셜 럭셔리 2010년 2월식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오피러스 프리미엄 차량은 미션오일이 무교환
차량이라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증수리는 5년에 100,000KM로 알고 있구요.
그런데 제 차량은 지금 109,000KM 정도 타고있습니다.
사업상 바쁜지라 100,000KM 운영전에 미션오일이 누유되는건 알고 있었으나
시간을 내어 기아자동차 정비소를 들리지 못하여 9000KM 가 오바 되었구요.
이번 주말을 이용하여 기아자동차 정비사업소를 들어가서 점검 받은결과
9,000KM 가 오바 되었으니 무상수리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오피러스 프리미엄 차량은 무교환 미션오일 차량이고 해서 보증수리가 안되냐고
물어보니 직원께서 회사 방침상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기아자동차에서는 무교환 미션오일이라고 차량을 만들어 선전해놓고
100,000KM가 넘어서면 미션오일이 누유가되어 미션오일 교체 및 부품을 팔아
먹기위해서 이렇게 차를 만든 건지 모르겠습니다.
세계적으로 수출도 많이하는 기아자동차에서 이렇게 차를 만들다니!
대한민국 국민 한사람으로서 참으로 한심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차라리 무교환 미션오일이라는 표현을 하지 않았으면 억울하지도
않을것 같습니다.
차량취급 설명서에도 보면 5항 자가정비 20page에
"6단 자동변속기는 오일 게이지가 없습니다. 정기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없으나 가혹조건 운행시는 정기점검 주기표에
따라 폐사 직영 서비스센터 또는 서비스 협력사에 문의 하십시요"
여기서 가혹 조건을 읽어보면 우리나라에서 차를 끌고 다니면
안되도록 적어왔습니다.  차라리 차를 세워놓고 타고 다니지 말라고
하는게 더 낳을것 같습니다.
이럴바에는 정기점검을 주기적으로 하라고 명시를 해주던지....
그리고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도록 하려면 미션오일 게이지를 만들어
줘야할 텐데 오피러스 프리미엄 차량은 무교환 미션오일이라고
미션오일 게이지도 없는것 입니다.
연료게이지, 엔진오일게이지, 등 중요한 사항들은 자가정비 또는 오일량 확인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놓고 미션오일은 누유사항 확인 하지 못해서
미션오일이 몽땅 누유되어 자동미션 고장나면 취급 설명서에 명시해 놓았다고
소비자 책임으로 몰것이 분명합니다.
이딴식으로 애메하게 만들어 놓고 차량판매원/선전을 무교환 미션오일이라 합니다.차을 만들때는 모든사항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써서 만들어야 하는데 기아자동차는
취급설명서만 잘 신경써서 차량을 만드는것 같습니다.
무교환 미션오일 차량을 만들어서 오일누유가 2년 조금 지나고,100,000km
정도 타면 고장 발생 했다는게 차를 속아서 산것같아 너무 억울하네요!!
소비자안전센터 관계자분께서 긍정적 검토를 통하여 소비자의 건전한 소비와
보호를 받을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3259 식음료 김은혜 2012-12-05
93258 생활가전 최남희 2012-12-05
93257 기타 이동숙 2012-12-05
93254 통신 안은빈 2012-12-05
93253 기타 박은정 2012-12-05
93249 통신 조경래 2012-12-05
93244 휴대전화 이병언 2012-12-05
93243 휴대전화 조규태 2012-12-05
93242 기타 이상글 2012-12-05
93241 생활용품

처리중

서비스
장준욱 2012-12-05
93240 자동차 김희중 2012-12-05
93239 기타 김민희 2012-12-05
93238 휴대전화 안기윽 2012-12-05
93237 통신 김나영 2012-12-05
93236 기타 조정은 2012-12-05
93235 기타 이길한 2012-12-05
93234 기타 정상미 2012-12-05
93233 금융 김은진 2012-12-05
93232 기타 김새롬 2012-12-05
93231 유통 박준혁 2012-12-05
93230 통신 전기나 2012-12-05
93229 생활용품 박한용 2012-12-05
93222 식음료 정춘옥 2012-12-05
93216 기타 윤예은 2012-12-05
93211 기타 박선희 2012-12-05
93210 기타 진은재 2012-12-05
93209 기타

처리중

환불
최예운 2012-12-05
93208 생활용품 김영찬 2012-12-05
93207 기타 박은경 2012-12-05
93205 기타 박민재 2012-12-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