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070 부당한 해지 사항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070 부당한 해지 사항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훈
  • 조회수 : 563회
  • 작성일 : 12-06-12 17:36:15

본문

제가 Lg 인터넷, 인터넷 TV, 070 전화를 가입하여 사용을 하다
최근 101번 LG U+로 전화를 하여 인터넷과 인터넷 TV를 해지 신청을 하며 070 전화기는 그대로 유지를 한다고 하였는데 인터넷, 인터넷 TV, 070 전화 모두 해지 신청이 되었습니다.
LG U+ 측에 전화를 하니 모두 해지가 되었으며 모든 위약금이 청구가 된다고 하여
해지 당시의 녹취록을 확인을 요청하였으며 확인 결과 070 전화기는 해지하지 않는다고 한걸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억울한 사항은
3년 약정에서 1년 사용치에 대한 위약급은 취소하여 준다고 하지만 3년간 할부로 되어있는 LG 전화 단말기 값을 한번에 지불해야 한다고 하여 LG 측에서는 이미 해지가 되었기 때문에 신규 가입을 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즉 해지 이전의 상황으로 돌아 갈수 없으며 LG측에서 잘못을 하였는데 제게 피해만 발생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제게 발생하는 피해로는
1. 3년간 할부로 되어있는 LG 전화 단말기 값을 한번에 지불해야 함.
2. 기존 사용하고 있던 전화 번호가 신규가입을 하게 되드라도 변경되게 됨.
3. 3년 약정으로 할인 되고 있던 혜택등의 사항이 초기화가 된다.
    (약정 중 1년간 사용한 사항, 약정 사항의 변경 등)
LG U+측에서 잘못을 하였는데 왜 나에게 아무런 이득도 없는 이런 피해를 받아야 하는지 너무 억울합니다.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분는 전화기 해지를 원치않았는데 해당업체에서 전화기 해지 처리를 잘못하여 전화기 단말기 값이 청구되어 억울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182 기타 약재방 방정제 2012-12-31
100181 생활용품 보스크리에이티브 김보혜 2012-12-31
100180 자동차 산수정 최태환 2012-12-31
100179 휴대전화 대한통운 이슬 2012-12-31
100178 기타 AweSome

처리중

패딩점퍼
성남희 2012-12-31
100177 기타 미용실 최민영 2012-12-31
100173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명윤 2012-12-31
100172 서비스 비타민PC방 곽보승 2012-12-31
100171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황준원 2012-12-31
100170 서비스 한진택배 김성훈 2012-12-31
100169 기타 쿠팡 이윤주 2012-12-31
100168 생활용품 글로벌이코노믹 박영남 2012-12-31
100167 금융 동양생명 조지선 2012-12-31
100166 생활용품 대림요업 박대영 2012-12-31
100165 휴대전화 클럽팡/ezgate 엄태훈 2012-12-31
100163 기타 슈페리어 이문희 2012-12-31
100161 기타 핑크마티니 유보영 2012-12-31
100158 기타 미용실 최민영 2012-12-31
100157 자동차 BMW 정재훈 2012-12-31
100155 기타 스터드옴므 김민호 2012-12-31
100154 생활가전 대구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53 digital lg 신화대리점 심선희 2012-12-31
100150 생활용품 ABC마트 권현기 2012-12-31
100147 서비스 대한통운 김미리 2012-12-31
100145 생활가전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44 서비스 한진택배 정준혁 2012-12-31
100142 통신 짱무비 이현연 2012-12-31
100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슬이 2012-12-31
100126 기타 yes2424 신재우 2012-12-31
100125 서비스 대한통운 신지애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