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서비스 관련 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택배 서비스 관련 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은비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2-12-24 11:22:55

본문

패션플러스에서 상품 주문하고(159000원)
배송을 한 5일~6일만에 받았습니다.

그런데 상품이 생각보다 별로였기 때문에
반품을 택배사 ARS 전화 서비스로 신청했고
'받은 주소지에서 상품 수거 신청' 항목을 선택해서 상품 수거하실 기사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안오시길래

한진택배 콜센터나 인터넷에 들어가봤는데도 아무것도 정보가 뜨질 않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물품 받았던 운송장을 조회해봤는데
상품 받는이에 제 주소와 제 정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정보와 주소가 적혀있었습니다.
그리고 최종 배송 완료하신 택배기사님 정보도
제 주소지인 수원/용인 이 아니라 전화해보니 목동이라고 하시네요.

고의적인 허위기재를 통해서 뒤에서 직접적인 택배기사를 통하지 않은 물품 배송이었는지
아니면 전산오류인지 모르겠으나

저는 이런 전산오류/ 혹은 허위기재 때문에 기한 초과로 환불을 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한진택배 측에 이러한 이야기를 몇 번씩이고 (전화를 받지 않으니)
인터넷 페이지에 올렸는데
어떠한 답변도 없고, 패션플러스 측도 마찬가지로 답변이 없습니다.
택배사 책임이라고 하네요.

인터넷쇼핑몰과 택배사 두 업체 사이에 끼여서 저만 16만원이라는, 나름대로 거금을 아예 몽땅 잃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너무 억울한 마음에 화가 많이 나네요.
저에게 주어진 정보로만 이리저리 알아보려고 해도 다들 전화도 받지 않고 나몰라라 하니
많이 정말 많이 속상하고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는 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255 건설 부영아파트 이광진 2012-12-27
99254 생활용품 아놀드파마 심희진 2012-12-27
99253 생활용품 슈베베 신은경 2012-12-27
99252 휴대전화 모바일 탑플러스 진현민 2012-12-27
992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현상 2012-12-27
99247 기타 하나에너지(주) 손정권 2012-12-27
99246 기타 엔조이뉴욕 진하늘 2012-12-27
99244 기타 넥스트플로어 신민경 2012-12-27
99243 유통 한진택배 송원신 2012-12-27
99242 자동차 지오시스템 김길남 2012-12-27
99240 금융 삼성화재 jk3864 2012-12-27
99229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은주 2012-12-27
99227 기타 엠스토어즈 이민아 2012-12-27
99226 생활용품 대한통운,순수상회 김보해 2012-12-27
99224 자동차 아이나비 용동현 2012-12-27
99223 서비스 무비크루 이병덕 2012-12-27
99221 서비스 무비크루 이병덕 2012-12-27
99220 유통 인뉴욕 홍성민 2012-12-27
99219 유통 11번가 박미애 2012-12-27
99218 유통 IN NEWYORK 홍성민 2012-12-27
99215 서비스 서울상조

처리중

사기
유은영 2012-12-27
99213 유통 개인 김도영 2012-12-27
99210 서비스 분당 세마헤어 ONE 2012-12-27
99209 통신 정보자산관리 이우찬 2012-12-27
99208 생활용품 실크로드 소비자 2012-12-27
99193 유통 보아스 윤용채 2012-12-27
99186 digital cj홈쇼핑 김동규 2012-12-27
99184 생활가전 ns쇼핑/하이마트 은경조 2012-12-27
99180 서비스 한진택배 조성지 2012-12-27
99179 건설 개인 가정 배재범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