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말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수
  • 조회수 : 4,899회
  • 작성일 : 12-02-03 01:37:2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소비자가아닌인터넷 쇼핑몰을하고있는 판매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떤 한고객님께서 반품을 요청하신지 한달이 지나 물품이 도착하였습니다.
그래도 고객님꼐 해드린다고 한 점을 감안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반품을 해드리려고
옷을개봉하였습니다.
근데 향수냄새가 진동을합니다
이건 향수냄새도아니고 무슨 피죤냄새도아닌 이상한 냄새가 심하게납니다.
물품을 다시 반송처리했고 그걸받으신 고객님은
새옷냄새라고 하십니다.
저희 직원모두에게 맡아보라고 한결과 다 냄새가 난다고 했습니다.
이럴경우 저희가 그 옷을 환불해줘야하는건가요?
재화로써의 가치가 심하게 떨어지도 냄새가 나는것에대해서 부정하고
환불을 받으려고 억지를 부리고있습니다.

그분이 말하시길
소비자고발센터에 문의한다고 하시기에 답답한마음에 저도 문의드려봅니다.
소비자의입장에서 상담해주시는것은 알겠으나
판매자의 답답한 입장에서서도 답변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류의 반품과 관련하여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품 하자에 대한 정확한 심의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307 기타 김성아 2012-12-19
97297 서비스 전선영 2012-12-19
97293 자동차 최순혁 2012-12-19
97292 유통 손지혜 2012-12-19
97287 기타 강태량 2012-12-19
97284 유통 권유진 2012-12-19
97283 기타 권민정 2012-12-19
97282 서비스 김영희 2012-12-19
97279 서비스 박성혜 2012-12-19
97277 기타 김산도 2012-12-19
97272 식음료 김종민 2012-12-19
97270 통신 최은정 2012-12-19
97265 통신 홍성우 2012-12-19
97264 서비스 구은정 2012-12-19
97263 휴대전화 정지현 2012-12-19
97262 휴대전화 김영숙 2012-12-19
97259 통신 김미현 2012-12-19
97258 해결&감사글 김정희 2012-12-19
97254 휴대전화 한인수 2012-12-19
97251 생활용품 강주미 2012-12-19
97250 기타 신동현 2012-12-19
97249 기타 정보영 2012-12-19
97248 생활용품 박준호 2012-12-19
97247 식음료 김소영 2012-12-19
97246 서비스 황철 2012-12-19
97245 digital 오주용 2012-12-19
97244 기타 임경옥 2012-12-19
97243 서비스 김진회 2012-12-19
97242 기타 강성애 2012-12-19
97241 기타 유영미 2012-1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