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원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산후조리원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동문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2-12-14 23:56:47

본문

제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12월3일 형님부부사이에 예쁜 공주님이 태어났습니다. 모두의 축하를 받으며 축복의 나날을 보낼 조카와 형수에게 갑작스레 뜻하지 않은 일이 생겼습니다.저희 형수가 지내는 산후 조리원은 아가를 2층에서, 산모를 5층에서 각각 케어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러던중 조리원측에서 산모와 아기의 입주가 포화상태가 되었다는 이유로아기를일방적으로 6층 한쪽방에서케어하게되었습니다. 6층이 모자병동이긴 하지만 문제는 6층에서는 공사가 진행중이었고 그 매쾌한 악취와 소음등이 5층까지도 전달되었다고 합니다.
형수님은 당연히 조리원측에 컨플레인했습니다.
아기는 다시 2층 신생아실로 내려갔지만 신생아실은 그야말로 시장통이 되었다고 합니다. 모든 아기를 케어 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조무원수도 불안하던 차에 조리원측에서는 산모에게 1일 입원비를 약30% DC해주는 조건으로 조기 퇴원을 권유 했답니다.
산후조리원은 산모의 쾌유와 신생아의 무탈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할 의무가 있지만 상기 조리원에서는 애초에 케어할수 없는 산모와 아기를 입주시키고, 원에서 해야할 의무를 유기하고있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계속된 스트레스가 형수의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까 걱정입니다.
형수님이 지금 있는 조리원에서 모든 입원비를 환불받고 다른 조리원으로 갈수있는 방법이 있는지 관계자분들께 여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산후조리원품종에 따르면 입소후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해제시 총 이용금액에서 이용기간에 해당하는 요금을 공제한 잔액을 환급하고, 총이용금액의 10% 배상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서비스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은 사업자의 과실로 인한 해제 요청건으로 위의 기준에 의거해 산정된 금액을 배상받으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단, 소비자의 단순변심인지 사업자의 귀책사유 인지를 분명히 해야 함.)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365 자동차 공정기업(주) 김영수 2013-01-05
101364 기타 트리제이컴퍼니 정은영 2013-01-05
101362 자동차 동아 모터스 홍지훈 2013-01-05
101359 기타 덕포자동차운전학원 김지민 2013-01-05
101358 기타 aka 이효민 2013-01-05
101357 통신 KT 김소영 2013-01-05
101356 기타 지마켓 송양화 2013-01-05
101355 서비스 대한통운 고객센터 김태환 2013-01-05
101349 생활용품 스니커라인 김성환 2013-01-05
101348 휴대전화 티머니

처리중

환불
이성봉 2013-01-05
101347 유통 한진택배 안화경 2013-01-05
101346 기타 그루폰동해안 펜션 이창재 2013-01-05
101345 기타 펫조은나라 이소연 2013-01-05
101343 생활가전 귀뚜라미홈시스 이성실 2013-01-05
101338 서비스 아이엠스쿨 김민욱 2013-01-05
101337 digital 쇼핑몰 이강우 2013-01-05
101336 기타 노원역B.T.C. 정희숙 2013-01-05
101335 기타 와이스튜디오 문혜원 2013-01-05
101334 기타 페르쉐 이지현 2013-01-05
101333 기타 허니써클 이정민 2013-01-05
101332 휴대전화 삼성전자 남궁헌 2013-01-05
101331 유통 IN MY TIME 김미선 2013-01-05
101330 유통 IN MY TIME 김미선 2013-01-05
101329 유통 사보라구 정찬도 2013-01-04
101328 기타 반디앤루니스 박정혜 2013-01-04
101327 생활용품 뀌뚜라비 보일러 이동명 2013-01-04
101326 서비스 크린에이드

처리중

세탁과실
서지흔 2013-01-04
101325 생활용품 위니스타일 마지혜 2013-01-04
101324 digital 바투코리아 지동희 2013-01-04
101323 기타 폴햄

처리중

패딩변색
노채림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