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E-종합물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E-종합물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금희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12-04 11:38:48

본문

지난주 월요일에 홈플러스 e-종합몰에서 냄비세트를 69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이틀이 지난 뒤 택배 회사로부터 문자가 와서 하루나 이틀내 배송해 주겠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아무 연락도 없고 물건도 배송되지 않아 홈플러스에 전화 걸어
얘기했더니 계속 배송중이라고만 얘기하고 반품처리도 안된다고만 하네요
현대택배에서 물건을 분실하고 배송안한 경험이 많아 믿음이 안가는데 이렇게 일주일이 넘도록
기다리기만 해야 하나요?  물건 주문하고 이렇게 오래 걸리는 일은 드문데요~
판매한 곳에서 책임지고 반품처리 받고 싶습니다.
판매업자가 책임 있게 일처리 못해서 물건 못 받고 있는데
반품하려면 무조건 택배비를 내라는 것도 이해가 안됩니다. 전화주겠다고 해놓고 이렇게 연락없는 것도
너무 화가 나고요, 다시는 홈플러스와 거래 안할 생각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830 기타 이미선 2012-12-04
92829 digital 박정화 2012-12-04
92828 식음료 김일훈 2012-12-04
92827 생활용품 고재경 2012-12-04
92826 기타 김현주 2012-12-04
92823 서비스 김진광 2012-12-04
92821 서비스 황은주 2012-12-04
92818 서비스 임소연 2012-12-04
92816 통신 박세태 2012-12-04
92815 기타 이은진 2012-12-04
92814 휴대전화 길병호 2012-12-04
92813 서비스 익명 2012-12-04
92809 기타 박지현 2012-12-04
92807 기타 김미라 2012-12-04
92806 서비스 이재원 2012-12-04
92805 생활가전 김소담 2012-12-04
92804 서비스 김기범 2012-12-04
92803 유통 정현진 2012-12-04
92802 기타 김현정 2012-12-04
92801 기타 오영미 2012-12-04
92800 통신 김김 2012-12-04
92799 금융 김미미 2012-12-04
92798 금융 조선현 2012-12-04
92797 휴대전화 황요셉 2012-12-04
92796 기타 최금자 2012-12-04
92795 서비스 최보람 2012-12-04
92794 기타 박정은 2012-12-04
92793 휴대전화 임승보 2012-12-04
92790 유통 오진아 2012-12-04
92788 digital 김은지 2012-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