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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적장애인에게 스마트폰(u+) 판매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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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미희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2-12-03 19:2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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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에 3번의 스마트 폰 을 구입한 지적장애인 오빠(50세)
이 오빠를 비장애인으로 보여서 판매했다는 판매사(최병길과 부산 사상 덕(d.o.c)텔레콤)을
고발합니다.

복지카드가 인적사항에 기제 되어있고
5월7일에 100만원상당의  스마트폰을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고 부산 덕포직영점(가운데번호가-8281,몇년쓰던번호)에서 개통을 하고,
>>>여긴 판매사가 새 스마트폰을 권유해서 판매하것을 인정하고,
그때 구입한 휴대폰반납하고,
5월 이전에 3~4달쓴 휴대폰 할부금만 납부하는거로 마무리<<<<

7월5일에 덕텔레콤에 가서 또 소리가 잘 들리지않으니,봐 달라고 했다고합니다.
오빠는 판매사가 이 휴대폰은 오빠가 사용하기 힘드니, 바꾸어라햇다고
판매사는 볼륨을 최대한 올 려서 잘 들리니 ,바꿀 필요가 없다고했다고 합니다.
90분에서 120분을 그 곳에 있었습니다.
글고 14안에 오면 해지할 수 있다고 쪽지를 적어 주었다고 합니다.
또,5월에 산 휴대폰 두고가면 팔아서 그 돈을 줄테니 두고 가라고...
그래서 7월 6일(8201)에 개통했습니다.

처음엔 그 판매사말을 믿었습니다.
오빠가 사리판단이 약하니,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문제는 7월22일에 오빠랑 같이 살고 있는 노모께 전화가
걸리지않았는데 전화가 연결 다른오빠에게 ,또 저한테도
가운데 번호가 다른 번호로 두 번 연락이 왔으나,
일방적인 목소리만 들리고 통화가 되지않아서
8281로 전화하니
그때야 노모랑 제가 휴대폰이 바낀걸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따로 살아서
7월23일에노모께서 대리점에 들려 알아보신다고 했는데
두 곳 다 안된다고 했지만
덕포 직영점에서 해결해주어서 지금은 11요금제(8283)로 변경해서 사용합니다.

판매자(점장)이 그주에 휴가라
7월30일에 부산에 내려갔습니다.
덕델레콤은 8201휴대폰이 불량인것 같으니,
삼성a/s센터에 같은 고장으로 3번 접수하면
휴대폰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고해서
그 판매자가 본인이 3번방문해서 해주겟다고...
그리고 5월에구입한 휴대폰(부속품은 안준상태-팔아서 휴대폰값을 줄 의도는 있었는지??)을 찾으려고 하니 그대리점에 없고
딴 곳에 있어서 나중에 받았습니다.

노모랑 오빠랑가  번갈아 가면서 a/s센터를 갔다와서
관절염이 심한 노모(3번째)는 판매사에게 잘 처리 해준다는 말을 믿고 휴대폰을 주고 오고
그부속품도 며칠뒤 갖다 주었는데
판매사가 받은 기억이 없다고
그리고,14일안에 해지하려오지않은거에 책임에 대해서
왜그럼 그대리점에서 한번이라도 다시 연락을 안주었는지 물으니,
7월에는 아무말 안하더니
12월1일에 엄마가게에 오게해서 이야기 나누다가
오빠가 휴대폰을 사용을 못해
거의 매일 그 대리점에 왔다고하네요.
그런데도 오빠가 정상적으로 사용할것을 의심하지않고
해지권고를 안햇다는것이...(하도 말을 바꾸어서 그 대화 내용을 녹음해놓았음)


지금은 그 분실된 휴대폰  우리의 책임인양
36개월할부,5.6%의이자가붙어932,800>>>1,020,600 원으로
동장에서 자동 이체해놓은것을
이번에11월30일며칠전부터  오빠휴대폰으로9,10월 미납되어서 정지될 것을 알리는 문자때문에
알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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