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070을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 유플러스070을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재천
  • 조회수 : 1,905회
  • 작성일 : 12-07-25 15:53:41

본문

저는 엘지 유플러스 070을 인터넷 및 전화기를 신청하여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던중 2011년 07월 사무실 이전으로 인하여 이전 장소가 인터넷 개통이 안되어 이전이 안된다고 하여
인터넷은 해지를 하고 타 인터넷을 설치하게 되었고, 또한 kt전화기를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이중으로 전화기를 설치할수 없어  070전화기를 해지할려고 했으나 설치시 단말기값에 대하여 무료라고 하였는데 해지를 할려고하니 단말기 값이 부가 된다고 처음 들었습니다.
조금은 황당하여 고객센터에 항의 하였고, 단말기 값에 대하여 2012년 02월에 단말기 값이 끝난다하여 2012년 2월까지 사용하지 않고 단말기 값과 사용하지 않은 전화요금까지 납부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 2월이 지나 해지 하려고 하였으나, 고객센터와 전화 통화가 안되며,  메일로 요금이 청구되었으며, 청구서에는 단말기 할부금이 2012년 7월 현재에도 청구되고 있었습니다.
2012년 7월 19일 오전 10시10분에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약30여분 기다리다 상담원과 통화는 안되고 고객센터 멘트상에 전화번호를 입력하라하여 입력한후 당일 오후 14:10분경 상담원 홍성미씨에게 전화가 와서 단말기 값과 통화료에 대하여 항의 하였으나, 상담원 홍성미씨가 확인후 연락준다하여 믿고 기다렸는데 전화는 오지않아 동년 7월 25일 15시10분에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기업팀 상담원 박승원씨가 상담을 하였는데 기업팀은 확인할수 없다고 하여 가정팀으로 연결해주었으나. 약30분간 통화 대기중으로 기다려도 연락이 안되어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를 우롱하는 엘지 유 플러스에 대하여 저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철저히 조사해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무실 이전으로 기존 인터넷.전화 이전설치 요청을 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타사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인터넷은 해지하고 전화에 대해서도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무료라고 하던 단말기대금 청구를 되어 확인해보니 남아있는 기간이 지나면 단말기값이 없어진다고하여 모두 납부 만료되어 해지요청을 다시 하실려고 했는데 연락은 제대로 되지않고 현재까지 요금청구가 되고있다니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오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단말기 반납 조건으로 2011/09~이후 청구 된 전화 요금 전액 조정 처리 하기로 협의하고 단말기 발송 후 송장 번호 안내 요청한 사실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910 유통 한진택배 이기원 2012-12-29
99907 통신 KCT 텔레콤 안두영 2012-12-29
99906 기타 아베크롬비 피치 안지혜 2012-12-29
99905 기타 티웨이항공 박희수 2012-12-29
99904 휴대전화 서대전 서비스센터 김용상 2012-12-29
99903 생활가전 삼성 김준환 2012-12-29
99902 생활가전 쿠쿠압력솥 우종순 2012-12-29
99901 기타 학원 준화 2012-12-29
99900 서비스 CJ대한통운 이효근 2012-12-29
99899 기타 펄스벨리

처리중

교환
김해경 2012-12-29
99898 서비스 KGB택배 정지안 2012-12-29
99897 기타 대구용달이사 정수진 2012-12-29
99896 기타 러시앤캐시

처리중

명의도용
김경희 2012-12-29
99895 digital PC랜탈,레노바 이종길 2012-12-29
99894 생활용품 네스피아 김혁선 2012-12-29
99893 서비스 서초 강한피부과 김정란 2012-12-29
99892 생활가전 LG전자 장경순 2012-12-29
99891 기타 옥션티켓 최진영 2012-12-29
99890 식음료 남자김치 정정희 2012-12-29
99889 서비스 꿈을 나누는 사람들

처리중

환불 지연
오현숙 2012-12-29
99888 식음료 울엄마 이정숙 2012-12-29
99887 유통 샵뉴욕 김경화 2012-12-29
99886 서비스 하이티켓(www.h 김용대 2012-12-29
99885 식음료 도나우소세지 유형기 2012-12-29
99884 기타 충북방송,쿡 김연화 2012-12-29
99883 생활용품 GS홈쇼핑 박상화 2012-12-29
9988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구 2012-12-29
99876 휴대전화 LG U + 고혜선 2012-12-29
99875 기타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4 유통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