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 냉장고가 고장나 수리 했는데 4개월만에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전자] 냉장고가 고장나 수리 했는데 4개월만에 다시 고장이 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호철
  • 조회수 : 525회
  • 작성일 : 12-12-13 19:30:06

본문

2009년 남양주 구리시에 있는 GS 백화점 7층 LG 전자매장에서
냉장고, TV (42"), 세탁기를 구매해 사용중에 있습니다

구매한지 몇개월지나지 않아, 세탁기가 고장이나고, (3년동안 4회~6회 정도)
1년이 조금 지나니, TV 의 메인 보드가 망가졌습니다.
그러더니.. 2년 조금 넘어 냉장고의 콤프레셔가 고장이나네요..ㅠㅠ
수리를 받고, 4개월만에 다시 동일한 고장 발생..
12월 8일 고장이 나서, 오늘 12월 13일까지 냉장고 수리 못받고있습니다
속안의 음식물은 시고, 썩고 ... 집에서 먹을것이 없어요..

또다시 수리를 한다고 해도, 이런문제가 또!!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도 없고
환불 요청을 하니, 구매 금액의 55% 만 해준다고 합니다

냉장고를 1년~2년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살면서,제 평생
본 냉장고는 지금것까지 3대에 불과한데..
또..다시 구매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 했습니다

매장에서 고장이 있는 물건만 판매를 한것인지..
아니면 고장난곳을 중고 부품으로 수리 해서 그런것인지.. 의문이 드네요~

환불을 해주면 속안의 음식물에 대해서는 보상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차동차 회사에서 나온 차가 하자가 있어 고장으로 인한 사고로 인해 차에 차고 있는 사람이
다치면 차값만 환불해주고 속안의 사람 다친것에 대한건 보상을 해주지 않나요???

어이가 없습니다.

답답한 심정으로 소비자원에 관련 내용 요청 드리니, 제가 찾을수 있는 좋은 방법
주시기 바랍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332 생활가전 해밀전자 조승우 2012-12-27
99328 생활용품 cj홈소핑 조아란 2012-12-27
99325 휴대전화 LG 전자 임순미 2012-12-27
99323 생활용품 걸스트렁크 이혜영 2012-12-27
99321 생활용품 명진광학 안수현 2012-12-27
99320 통신 LG 김미영 2012-12-27
99317 서비스 그랑블루휘트니스 배정석 2012-12-27
99315 생활용품 효리선글라스 이준기 2012-12-27
99314 서비스 아이브이핫요가 고발 2012-12-27
99313 서비스 하프클럽,현대택배 장현영 2012-12-27
99311 금융 삼성카드 박경진 2012-12-27
99310 기타 샵패션워크 권윤정 2012-12-27
99309 생활가전 성진에이에스 김병수 2012-12-27
99308 통신 티브로드 안신영 2012-12-27
99307 digital SKYLIFE 임세미 2012-12-27
99305 식음료 대한통운 오정선 2012-12-27
99304 생활용품 더바디샵 이명희 2012-12-27
99303 유통 한진택배 이태섭 2012-12-27
99301 기타 까사미아 이수연 2012-12-27
99300 서비스 한게임 강영식 2012-12-27
99295 식음료 대한통운 오정선 2012-12-27
99292 생활용품 지마켓 라태운 2012-12-27
99291 생활용품 코리아 홈스톤 이재욱 2012-12-27
99290 기타 엑스스노우 박효용 2012-12-27
99289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한광희 2012-12-27
99288 서비스 오름전단지 김현정 2012-12-27
992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준범 2012-12-27
99286 생활용품 코리아홈스톤 이재욱 2012-12-27
99285 서비스 김병만대리운전 김대윤 2012-12-27
99284 서비스 짱파일 최 용준 2012-1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