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 법인 감동, 썩은 고구마 보냈는데 처리를 안해주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농업회사 법인 감동, 썩은 고구마 보냈는데 처리를 안해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진
  • 조회수 : 2,874회
  • 작성일 : 12-12-17 16:41:57

본문

누가봐도 썩은 고구마를 보낸거 같은데,,,
일주일이 지났다고 아무런 조취를 취해주지 않네요

필자는 고구마를 좋아하는 사람이기에
매년 겨울 고구마를 몇박스씩 먹습니다.
한달씩 쟁여놓고 먹어도 멀쩡하게 보관해서 먹는 사람입니다.
처음에 받자마자 하나 잘라보고, 박스를 열어둔채 항상 보관하는 방법대로 지시대로 보관했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겉은 멀쩡한듯했습니다.
그런데 먹으려고 보니 한두개가 아니고 몽땅 저 사진에 있는 상태입니다.
일주일만에도 저럴수 있을까요??
만약 저의 보관부주의였다면, 곰팡이가 생긴다거나 그래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었거든요..

또한 숙성을 시켜먹어야 맛있다는 말을 써놓고는,,
받자마자 모든 고구마를 잘라가며 확인해 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한박스씩 팔고는 몇일 먹을만큼만 사야한다느니,
고구마 전용창고가 아니기때문에 보관방법이 정확할 수 없다느니
이런 말을 하네요,, 어이없는 말이죠,,

전화해서 이런 사진을 보낸 고객이 있었냐 물으니,,
사진을 많이 받아봤지만 이런 사진은 처음이래요,, 그러니까 보관부주의가 아니잖아요,,
그럼 당연히, 판매처의 잘못아닌가요??

고구마는 한달도 넘게 보관하며 먹는 상품이라고 하는데,,
썩은 상태도 너무 어이가 없고,
대처하는 업체도 너무 어이가 없어요,
이걸어떻게 해야 하나요??? 화가나 미치겠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고구마가 상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고구마는 생물이기 때문에 품질 상 하자가 있다면 제품 수령 시 바로 이의 제기했어야 합니다. 구입하여 보관 중에 곰팡이가 발생하거나 썩었다면 품질상 하자인지 소비자의 보관 잘못인지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환급을 요구하기는 어려운 사안입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972 기타 서은혜 2012-12-26
98970 유통 티켓몬스터 조현미 2012-12-26
98969 기타 슈즈샷 김준영 2012-12-26
98968 기타 (주)엘엔피 강성애 2012-12-26
98967 기타 권소형 2012-12-26
98966 기타 신형건축설계사 강민애 2012-12-26
98965 서비스 대중목욕탕 김예찬 2012-12-26
98964 기타 감마니아 김세현 2012-12-26
98958 통신 Lg텔레콤 노해정 2012-12-26
98957 서비스 센트럴스파 염미향 2012-12-26
98955 생활용품 백영세탁소

처리중

세탁불량
이나라 2012-12-26
98953 휴대전화 엔타즈 김경환 2012-12-26
98952 휴대전화 유명선 2012-12-26
98950 서비스 티켓몬스터 피해자 2012-12-26
98937 기타 대한통운 김혜빈 2012-12-26
98935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혜영 2012-12-26
98933 기타 장유정 2012-12-26
98929 서비스 동부택배이용하지마세요 2012-12-26
98924 서비스 동부택배 김현주 2012-12-26
98921 서비스 cj 택배 이선영 2012-12-26
98918 기타 지마켓,cj택배 박은혜 2012-12-26
98914 기타 허브시대 장유정 2012-12-26
98910 통신 SK텔레콤 김민지 2012-12-26
98905 생활용품 귀족마사지 최동호 2012-12-26
98899 휴대전화 와플 장희영 2012-12-26
98897 기타 테익앤테익 유지훈 2012-12-26
98893 기타 로크 유상현 2012-12-26
98887 기타 빅파이 김다솔 2012-12-26
98881 서비스 APEX TRANSPORTATION 이경태 2012-12-26
98875 서비스 제주항공 이세진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