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인보드 교체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매인보드 교체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남
  • 조회수 : 646회
  • 작성일 : 12-12-17 14:36:55

본문

스카이 베가레이서(010-6475-4222) 구입한지 2달이 된 휴대폰인데 3G 사용하다가 3개월째 와이파이를 사용하려하니 사용불가 상태여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더니 와이파이를 담당하는 칩과 CPU가 망가졌는데, 이것은 큰충격이나 떨어뜨려 생긴 현상이라고 소비자 과실로 18만원이상의 금전을 들여 수리를 해야 한다는데, 무조건적인 소비자과실로 몰아부치는데 화가 납니다. 해결 방법이 없는지요?

참고로 고객센터 답변인데,
우선, 다시 한 번 고객님의 휴대폰과 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정중히 사과 드립니다.
적어주셨던 불편 사항은 저희도 충분히 공감되고 이해가 되는 부분이오나 고객님께서 불편내용을 적어주셨던 휴대폰의 경우 점검 시 서비스센터 엔지니어가 분해한 결과 내부 주요 부품인 메인보드가 손상된 것으로 확인이 되었으며, 휴대폰 손상은 여러가지 원인과 사용패턴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기에 손상 발생 원인을 정확하게 확인하기는 어려우므로 제품 점검 결과에 따라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보증기간 이내더라도 부품 손상과 같은 사항은 자체적인 이상으로 보기 어렵기에 유상으로 서비스가 진행되게 되며, 접수해주신 내용에 대해서는 점검 후 안내받으신 부분으로 상담으로 다른 도움이나 답변을 드릴 수 없음을 안내 드립니다.

고객님의 문의 사항에 만족스러운 답변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여기에서, "휴대폰 손상은 여러가지 원인과 사용패턴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기에" 라는 말과 달리 무조건 소비자실수로 몰아가는 것은 부당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떨어뜨린적이나 일부러 던진적이 없는 휴대폰이 이 부분에 관해서는 무조건 소비자과실로 이야기하며 유상수리만을 이야기하는데 해결방법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972 기타 서은혜 2012-12-26
98970 유통 티켓몬스터 조현미 2012-12-26
98969 기타 슈즈샷 김준영 2012-12-26
98968 기타 (주)엘엔피 강성애 2012-12-26
98967 기타 권소형 2012-12-26
98966 기타 신형건축설계사 강민애 2012-12-26
98965 서비스 대중목욕탕 김예찬 2012-12-26
98964 기타 감마니아 김세현 2012-12-26
98958 통신 Lg텔레콤 노해정 2012-12-26
98957 서비스 센트럴스파 염미향 2012-12-26
98955 생활용품 백영세탁소

처리중

세탁불량
이나라 2012-12-26
98953 휴대전화 엔타즈 김경환 2012-12-26
98952 휴대전화 유명선 2012-12-26
98950 서비스 티켓몬스터 피해자 2012-12-26
98937 기타 대한통운 김혜빈 2012-12-26
98935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혜영 2012-12-26
98933 기타 장유정 2012-12-26
98929 서비스 동부택배이용하지마세요 2012-12-26
98924 서비스 동부택배 김현주 2012-12-26
98921 서비스 cj 택배 이선영 2012-12-26
98918 기타 지마켓,cj택배 박은혜 2012-12-26
98914 기타 허브시대 장유정 2012-12-26
98910 통신 SK텔레콤 김민지 2012-12-26
98905 생활용품 귀족마사지 최동호 2012-12-26
98899 휴대전화 와플 장희영 2012-12-26
98897 기타 테익앤테익 유지훈 2012-12-26
98893 기타 로크 유상현 2012-12-26
98887 기타 빅파이 김다솔 2012-12-26
98881 서비스 APEX TRANSPORTATION 이경태 2012-12-26
98875 서비스 제주항공 이세진 2012-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