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판매점포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비게이션 판매점포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요한
  • 조회수 : 110회
  • 작성일 : 12-12-10 09:12:28

본문

안녕하세요! 아버지께서 사기를 당하신거 같습니다. 주말에 아버지 카드명세서에 71만원이 찍혀있길래 이게무었이냐고 여쭤봤더니 네비게이션 구매 금액이라고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판매 점포에 전화해서 아버지가 나이드신분이라고 네비만 팔면되지 회원까지 들게 하셨냐고 했더니 당연히 평생 업그래이드를 해주면 돈안나가냐고 그리고 재일 중요한것은 저희 아버지께서 가격이 비싸 구입후 3일후에 점포에 찾아가셔서 환불을 요구했더니 이래저래 설명을 늘어놓으시며 안해주셨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1주일뒤 찾아가셨을때도 역시 안돼셨구요.
제가 알기론 의류는 텍을 안떼거나 포장을 뜯지 않으면 7일이내 가전제품은 2주일내 자기실수로 인한 파손외엔 변심 교환이 가능하다고 알고있습니다. 문제가 되는것은 구입이 8월중순에 구입을 하셔서 4개월이 지난 지금 제가 발견해서 의뢰하는것입니다. 동네 노인들 상대로 사기 치는 파렴치한 사장 말도 잘하더군요, 도로옆에서 뜨네기 장사하는거 같은데 다른 피해자가 없도록 조치 부탁드립니다. 저희 아버지건은 해결이 안됄꺼라 생각지만 피해분쟁 해결 방법은 알았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라면 방문판매법 제18조에 의거 14일내에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으며 제품 구입 시 소비자에게 법적인 기만행위에 의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693 서비스 투니랜드 손익수 2013-01-03
100682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0 기타 nugoori 안정희 2013-01-03
1006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지영 2013-01-03
100678 생활용품 몽벨 조은주 2013-01-03
100677 기타 예스몰 고선미 2013-01-03
100676 금융 현대캐피탈 오인옥 2013-01-03
100674 서비스 앙세 김형민 2013-01-03
100673 기타 슈즈커머스 최혜은 2013-01-03
100672 휴대전화 LG 최은정 2013-01-03
100671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70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69 생활용품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고태현 2013-01-02
100668 기타 쉬지미즈

처리중

자연퇴색
엄희정 2013-01-02
100667 기타 지하상가 송동민 2013-01-02
100661 생활용품 예스몰 김성현 2013-01-02
10066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최미자 2013-01-02
100657 digital 탑앤탑씨앤에스 배사무엘 2013-01-02
100656 생활가전 G마켓과 디엠상사 정상석 2013-01-02
100653 기타 폴햄 노채림 2013-01-02
100635 유통 대한통운 김지융 2013-01-02
100634 생활용품 11번가 김미숙 2013-01-02
100633 서비스 경은재헤어 김윤경 2013-01-02
100630 유통 폴로박스 이숙영 2013-01-02
100629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김영건 2013-01-02
100624 기타 아이템매니아 윤병현 2013-01-02
100623 휴대전화 케이티 정영애 2013-01-02
100622 기타 이마트 이경미 2013-01-02
100621 휴대전화 스카이 고객센터안산 김정진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