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발 하이리무진 바람소리가 너무 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카니발 하이리무진 바람소리가 너무 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구
  • 조회수 : 28회
  • 작성일 : 12-12-04 16:05:3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10월 말경에 차량을 신차 출고받은 소비자 입니다.
차종은 그랜드 카니발 하이리무진 입니다.
가족이 많아 어쩔수 없이 이차를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차량출고후 지금까지 약 1000km정도 탄것같습니다.
11월 초쯤 바람소리가 심하게 들린다고 판단되어 가까운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오토큐)에 방문하였더니
풍절음이라면 유리 고무를 교환해준다고 이틀후에 오라고해서 교체받았습니다.

문제는 교체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소리가 발생하여 다시 그곳을 찾아갔더니
서비스센터 본사로 가라고 해서 감전동에 위치해있는 (기아차서비스센터부산본사)를 찾아갔더니
3주후에서 볼수있답니다.

3주후 내방하여 담당기사와 이야기 하니 런첸넬을 손봤다고 합니다.
같이 차를 타보자하고 타봤지만 전혀 개선 없음을 기사도 인지하여 다시
차량을 2틀 입고하였습니다.

2틀후 다시 내방하여 시승했지만 역시 개선이 되지않아
바람소리가 심하게 들린다하니 "이건 어쩔수 없는 문제라며 정비를 더이상 할곳이 없다"라고 말합니다.
기사분 말로는 차량 자체가 그렇게 나온차를 어떻게 고치냐는 겁니다.

이게 도대체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그럼 이 차량은 설계부터 잘못됬다는 소리인가요??
차량가격만 4600만원을 넘는차가 10년된 중고차보다 못하다는것이 도대체 말이되는 소리인가요?

감성적인 문제라고 자꾸 기아차에서는 말하는데... 저만 바람소리를 듣는것도 아니고.. 제 가족 전부 또는
누가 제차를 타더라도 바람소리가 너무 심하게 나서 창문열어놓고 가는것 같다고 하는데 도대체 이분들은
어떤 근거로 감성적이라고만 말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기아차를 품질팀에 전화해서 요청할테니 기다려 보랍니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니깐 장담할수 없다고 합니다.

아~ 정말 기아자동차의 이 불성실한 태도와 차만 팔고 나몰라라 하는 이런 경우가 우리나라 대한민국만 있는건가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2927 기타 조정은 2012-12-04
92926 자동차 김미경 2012-12-04
92925 기타 이한나 2012-12-04
92924 기타 김지혜 2012-12-04
92921 자동차 현진호 2012-12-04
92920 휴대전화 박민영 2012-12-04
92919 기타 배영례 2012-12-04
92918 휴대전화 노관호 2012-12-04
92913 휴대전화 김경민 2012-12-04
92911 식음료 최미경 2012-12-04
92909 생활가전 박나영 2012-12-04
92907 식음료 최정희 2012-12-04
92906 서비스 장세원 2012-12-04
92904 digital 이승윤 2012-12-04
92901 digital 이희철 2012-12-04
92900 생활용품 정종훈 2012-12-04
92898 기타 이아라 2012-12-04
92891 서비스 김도환 2012-12-04
92890 서비스 최영윤 2012-12-04
92888 기타 정효정 2012-12-04
92886 자동차 최금철 2012-12-04
92884 통신 신정빈 2012-12-04
92882 기타 김윤숙 2012-12-04
열람중 자동차 김영구 2012-12-04
92868 서비스 김지혜 2012-12-04
92867 기타 성제현 2012-12-04
92866 생활용품 박고은 2012-12-04
92861 생활용품 설선영 2012-12-04
92860 유통 김인경 2012-12-04
92854 휴대전화 최재권 2012-1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