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니(ARMANI) 시계 A/S 관련 피해상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알마니(ARMANI) 시계 A/S 관련 피해상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고은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12-12-04 15:35:09

본문

약 1년전 알마니(ARMANI) 시계 뒷판이 분리되 백화점을 통해 A/S 를 의뢰했습니다.
A/S 접수당시 보증기간 내였고.. 정상 보증서도 첨부했습니다..
시계는 뒷판이 분리되긴 했지만 정상 작동 중이었습니다.
A/S 처에서 전화가 왔는데.. 수리비가 12만원 정도가 든다고 했고..
보증기간내지만 사용자 과실로 무상수리 불가라고 했습니다..
그럼 수리안하겠고 뒷판 분리된것만 닫아서 보내달라고 했고..

시계가 돌아왔는데 .. 시계가 작동을 안합니다.. 당연히 고장났겠거니 하고
방치하고 있었습니다..

지난주에 다른 시계 밧데리를 갈려고 정상 A/S 센터가 아닌 사설 A/S 센터를
방문해 해당 시계를 한번 봐달라고 했더니..

기사님왈 ..밧데리가 없네요..^^ 그럽니다..
밧데리 끼니까 정상동작합니다..

참내 이런경우가 어디있습니다.
왜 돈을 더주고 정상 A/S가능한 제품을 사는데..
정상 A/S 를 마꼈더니 수리비 를 바가지 씨울려다가 고객이 고치지 않겠다고 하니
시계가 정상이니까 고장난것처럼 밧데리를 빼고 보내줍니까..

필요한 서류는 지금 없지만..
백화점을 통한 A/S 의뢰를 했으므로 그떄 A/S 의로 된내용을 확인할수 있을듯 합니다.
1년동안 시계를 못쓴부분도 있지만..
넘 분통이 터져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착용하시는 시계를 A/S 의뢰하시고 업체의 부실한 서비스행태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의 수리와 관련된 부당한 서비스행위에 대하여 백화점 고객상담센터에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08 기타 반디앤루니스 최민영 2013-01-03
100902 서비스 미카 김진여 2013-01-03
100895 digital 대한통운택배 고형진 2013-01-03
100891 서비스 CJ택배 이주남 2013-01-03
100884 기타 (주)에스이랜드 임현숙 2013-01-03
100882 기타 스타일옴므 김민철 2013-01-03
100881 서비스 CJ택배 정다운 2013-01-03
100880 서비스 소리바다 이지혜 2013-01-03
100879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3
100878 유통 대한통운 윤미라 2013-01-03
100876 digital 아수스 김문재 2013-01-03
100872 digital (주)유니콘정보시스 이기종 2013-01-03
100869 자동차 금마렌트카 최은주 2013-01-03
100868 생활가전 이비즈인포 삼조미디어 2013-01-03
100866 서비스 한진택배 택배택배 2013-01-03
100865 기타 바른몸한의원 한희남 2013-01-03
100864 기타 오렌지플라워 정의정 2013-01-03
100862 유통 한진택배 김다빈 2013-01-03
100861 휴대전화 SKY 홍리라 2013-01-03
10085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장환 2013-01-03
100856 기타 피치하우스 강태근 2013-01-03
100855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이유정 2013-01-03
100854 기타 분홍옷장 김민희 2013-01-03
100852 금융 성원상조 윤은미 2013-01-03
100850 생활용품 개인 임석규 2013-01-03
100849 통신 SK 중앙대리점 윤영배 2013-01-03
100847 기타 지마켓,승원메디칼 김지현 2013-01-03
100846 digital 삼성 서비스 센터 박성율 2013-01-03
100845 기타 멜리사룸 박지혜 2013-01-03
100843 생활용품 개인 임석규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