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펜션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한진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2-12-10 19:50:12

본문

안녕하세요

 - 12월8일(토요일)  충북 청원 미원면의 허브펜션이라는 곳을 10만원을 완불 입금하고 예약했습니다.

  그러나 전일(5일 6일7일) 내린 눈으로  폭설과 빙판길로 펜션 가는것이 불가능 했습니다.. 돌아서 가는
 
  또하나의 다른 길은(미원면)  4륜 구동차로는 가능하나 일반승용차로 가는것은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날 12월 8일 18시정각에 취소 전화를 했습니다.

  -물론 좀 일찍 낮에 펜션으로 갔으면 가능했을것 같으나 초정리에서 사우나후 출발하려 하니

  빙판길이라 너무 미끄러워서 갈수 가 없더군요  하는수 없이 늦은 (18시)시간에 취소했는데

  완불한것이 너무 아까워서 그럽니다
   
    다음지도 (충북 청원군 미원면 대신리 299-2)


  - 문의사항 :

    1)폭설과 빙판으로 인해 펜션 접근이 불가능 한상태라서 어쩔수 없이 취소 한 경우 어느정도

      환불 가능한가요 ? ( 당일 18시 취소시)

 
  2) 낮 시간(12시에서 16시) 에는 승용차 갈수 있었으나  17시 이후엔 빙판길로 불가능한데

      이것도 천재지변에 의한 사유로 가능한지....
  (승용차로는 절대 불가한 상태임 , 아마현재 10일도 빙판길 일듯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성수기의 경우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5일전까지의 취소는 총 요금의 30%를 공제후 환급하며 사용예정일 3일 전까지 취소는 총 요금의 50%공제후 환급, 사용예정일 1일전까지 또는 사용예정일 당일 취소는 총 요금의 80%공제후 환급 가능하며 비성수기의 경우 소비자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시 2일전까지 취소는 계약금 환급, 사용예정일 1일전까지 취소 총 요금의 10% 공제후 환급하며, 사용예정일 당일 취소 또는 연락 없이 불참은 총 요금의 20%공제 후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 경우 사용예정일의 계산하여 소비자가 가장 유리한 쪽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천재지변과 관련하여서는 대설특보로 인해 펜션진입이 불가한 상태라면 사업체쪽에 문의를 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784 서비스 김가영 2012-12-11
94783 서비스 김형수 2012-12-11
94782 서비스 천인범 2012-12-11
94781 통신 이보원 2012-12-11
94780 휴대전화 박종훈 2012-12-11
94779 기타 윤정민 2012-12-11
94778 생활용품 윤현철 2012-12-11
94777 서비스 최우성 2012-12-11
94776 기타 박영빈 2012-12-11
94775 휴대전화 박문영 2012-12-11
94774 휴대전화 진행우 2012-12-11
94773 생활용품 챨스 2012-12-11
94770 생활용품 서진 2012-12-11
94765 건설 정형국 2012-12-11
94763 식음료 김치욱 2012-12-11
94762 생활용품 강보승 2012-12-11
94758 통신 양윤희 2012-12-11
94757 기타 김미정 2012-12-11
94756 기타 강보승 2012-12-11
94755 통신

처리

U+LG
임성민 2012-12-11
94753 생활가전 신희준 2012-12-11
94749 기타 이수진 2012-12-11
94748 해결&감사글 이수진 2012-12-11
94747 생활가전 강기현 2012-12-11
94746 통신 강희정 2012-12-11
94745 휴대전화 박재철 2012-12-11
94744 생활용품 김성아 2012-12-11
94743 휴대전화 모정혁 2012-12-11
94742 서비스 장진호 2012-12-11
94741 서비스 신훈 2012-12-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