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쇼핑몰 에서 구매한 하자 상품 환불을 안해주고 절 바보 취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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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진선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2-12-05 16: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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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235으로 ( 37-38 ) 두개를 구매를 하고 신발이 너무 작아 엄지발가락이 아플정도로 작아서 하나는 제가 그냥 신기로 하고 하나를 교환을 했습니다 교환시 무료반품과 2500원 신용결재를 했구요. 그래서 한참후에 (배송은 아주 느림 ) 신발을 받자마자 어이없게 같은 사이즈가 왔더군요. 신어보니 똑같아요 발아픈것도. 눈으로 봐도 같은 사이즈예요. 바닥을 보니 38로 표기가 되어있구요. 반품 신청하고 판매자 통화하니 바닥 사이즈 뭐냐고 묻길래 38이다 햇더니 40으로 간거 아니예요? 하더라구요 그럼 판매자는 40이라고 표기된 신발을 보냈다는거잔아요. 근데 상품으로 받고 저한테 말하길 사이즈 큰걸로 맞게 보냈다고 하는거예요.. 그럼 제 눈이 잘못되고 제 발이 잘못된건가여? 한순간에 정 장애인 취급하더라구요. 환불도 안해주고 옥션상담사에게도 40으로 보냈다고 계속 우기면서 옥션에서도 절 바보 취급하더군요. 옥션에서 그걸 증거가 있냐고 묻습니다.. 누가 그걸 증거를 찍어둡니까.. 판매자가 당연히 보고 환불을 해주던 겨환을 해주던 하겟지 생각하죠.. 아주 악질이더라구요 옥션이나 판매자나.. 판매자가 아주 당당히 저보고 옥션에 말하라고 하더라구요 아마 이럴거 같으니 그랬나봅니다. 현재 환불 처리도 안되고 내 돈은 사라지고 물건도 제 손에 없습니다. 물건이라고 다시 주던가 돈을 주던가 해야하는데 그냉 돈만 먹엇어요 제돈이요 이걸 가만 둬야합니까? 저말고도 피해가 많을거 같아요 더 피해도 볼거같구요.. 요기서도 아마 맞게 보냈다고 우기겠지요 절 바보취급하면서 .. 가만 두면 사기맞을 구매자가 많을거 같아요. 이곳 장사 못하게 하고싶지만 일단 내 돈이라도 받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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