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의무위반에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고지의무위반에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은진
  • 조회수 : 128회
  • 작성일 : 12-12-26 20:29:45

본문

2009년8월25일 무배당 올라이프 슈퍼보험III을 가족보험(부부)으로 설계사에게들었습니다
그리고  구ㅢ 뒤 2009년 9월 전화상으로 통원30만원에서 10만원으로 변경을 했습니다(바뀐증원받지 못함설계사가 증권을 주지 않았음 녹취해둠)
그리고 3년갱신시점인 2012년9월쯤 설계사로부터 통원의료비가 병원비오만원에공제이만원약값오만원에공제8천원으로 변경이 되었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이 모든 사항을 가입당시 설명했다고 알아서 하라더군요
그후 시간만 흐르고 9얼28일 다시 전화가 와서 다른보험으로 통원의료비을 더 튼튼하게 하는게 어떻게 냐며 ㄷ시 보험을 들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들었으니 원상태로 해달라고 했고 그럼 거짓사유서을 써서 원상태로 해줘야 한다며 자기는 저에게 계속 얘기
했다고 하너군요
이러쿵저러쿵 실갱이 끝에 제가 삼성콜센타아 금융 감독원에 전화 했다고 하니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말하지않았다고 자기도 몰랐다고 지점장이 이렇게 말하라고 시켰다고 하더군요(녹취해둠)
그리고  이 사건을 삼성 콜센타와 금융감독원에민원을 넣었습니다
금융감독원 말이 더 멋지더군요
티비 안보세요/티비에 나온 내용을 몰른다는것 말이 되지 않습니다/설계사잘못이지삼성은 잘못이 없습니다/등등
삼성은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12월14일 금융감독원에서 등기가 왔습니다
강제성이 없어서 내가 고지의무 위반에 관한 증명을 했지만 강제성이 없어서 어떻게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삼성은 전화도 없습니다
전 제가 낸 보험 환불 받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여
삼성에 녹취록을 보냈지만 법에 호소하라고 합니다
도와주세요 녹취록은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573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최미자 2013-01-02
100572 기타 의류업체 정상현 2013-01-02
100571 서비스 대한통운 전수빈 2013-01-02
100570 기타 토모토모 이희주 2013-01-02
100569 휴대전화 Olleh KT 이혜원 2013-01-02
100568 기타 SASHA GIRL 하청희 2013-01-02
100566 통신 컴퓨터서비스 한용석 2013-01-02
100561 생활용품 대한통운이사 박연희 2013-01-02
100559 통신 Kslife 곽신영 2013-01-02
100552 휴대전화 sk텔레콤 갤럭시s3 2013-01-02
100551 기타 리엔케이 김지선 2013-01-02
100550 생활용품 예스몰 김샛별 2013-01-02
100549 기타 오렌즈 이지혜 2013-01-02
100548 휴대전화 케이티 이창일 2013-01-02
100547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원대성 2013-01-02
100546 유통 대한통운 이순희 2013-01-02
100544 식음료 cj택배 김민경 2013-01-02
100536 휴대전화 삼성 조유미 2013-01-02
100532 서비스 지마켓 이이제 2013-01-02
100531 기타 티스토리컴퍼니 문혁진 2013-01-02
100530 생활가전 귀뚜라미 홈시스 배강수 2013-01-02
100528 기타 옥션 최혜경 2013-01-02
100527 생활용품 롯데닷컴 김신희 2013-01-02
100526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쌍수 2013-01-02
100525 서비스 섹스원 김광명 2013-01-02
100524 생활용품 텐시샵 김복순 2013-01-02
100523 유통 제이미파커스 신은희 2013-01-02
100522 유통 대한통운 이순희 2013-01-02
100521 생활용품 소셜 티몬 곽현정 2013-01-02
100520 기타 THE 체리블로썸 함니나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