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니쁜스' 의류 쇼핑몰 반품 부당처리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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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현진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2-12-05 10: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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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구김이 심하게 가있고 어두운 색의 옷 단추 옆부분마다 허옇게 되어있어 묻어있어 입기가 곤란한 상황이었습니다.
구김은 원단에 따라 생길 수 있다 하더라도 단추 옆부분마다 허옇게 된 부분을 손가락으로 살살 문질러 봤지만 뭔가 원단에 염색이 되지 않은 듯이 지워지질 않아 반품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쇼핑몰 측에서는 옷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초크자국이라며 왕복 반품 택배비를 요구했고 저는 단순 변심이 아닌 제품에 하자를 발견했기 때문에 반품을 신청하였으므로 반품택배비를 제가 부담해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품 구매당시 제품이 어두운 색이고 제작과정에서 초크자국이 묻어있을 수 있다는 명시 글도 없이 그렇게 이물이 묻은 옷을 판매한다는 것도 납득이 가지 않고 만약에 그런 부분이 있다면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으로써 당연히 그러한 이물을 제거하고 판매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세탁비라도 지급을 해야하는 게 맞는 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
반품하기 전에 문의없이 보냈다는 이유로 제게 모든 택배비를 부가하고 자신들의 입장만을 고수하는 니쁜스에 환불절차가 이루어질 수 있게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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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해 판매자와 구매자의 입장차이가 현저한 만큼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