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현혹 문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 현혹 문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주
  • 조회수 : 338회
  • 작성일 : 12-11-30 13:49:28

본문

우리나라 대표 인터넷 서점이라던 yes24라는 싸이트의 고객 현혹 문구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배너에 보면 당일배송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오전 11시 이전에 책을 구매하면 당일배송해주겠다고 안내하고있습니다 만..여기는 지방입니다. 그래서 가능지역 확인해 보았더니 가능하다고 되어 있어 익일 오전중 책이 필요한 상황이여서 주문을 했고 혹시나 해서 고객만족센터에 전화하여 배송가능문의를 했더니 가능하다고 말을 듣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아무연락도 없고 밤늦게 까지 기다렸습니다 만 책도 오지않고 참 답답하더군요..그래서 배송조회를 배송중이라고 만 나오고..어떻게 보면 택배회사 잘못이라고도 할수 있지만 책임지지 못할 문구로 고객에게 급하게 결제를 요구하고 나서 나몰라라 하는 yes24측의 행동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다음날 오전에도 연락도 없고 책도 안오고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 했더니 아니나 다들까 택배회사의 문제니 어쩔 도리가 없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럴꺼면 제가 왜 그문구를 보고 급하게 결제를 했으며 기다리고 있었던 시간이며 다음날 약속도 못지키는 사람으로 되버린 이런현상을 예상하며 행동을 했겠습니까? 참 고객을 위한 서비스는 없고 한푼의 이익만 챙기는  yes24회사를 고발하고자 합니다..무성의한 태도 고객센터에서는 확인하고 연락준다더니 깜깜 무소식입니다. 정말 개판인 회사이네요..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비자입장에서 이런 회사를 어떻게 선택할수있을지..계속 현혹되고 있는 소비자를 위하여 시정조치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당일배송이라고 하여 해당업체에서 교재구입후 배송일자를 어기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쇼핑몰업’ 보상기준에 의하여 물품이나 용역의 미인도에 해당되며 계약해제(환급) 및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267 기타 파파타임 유니나 2013-01-09
102266 서비스 한진택배 이현주 2013-01-09
102265 기타 예스24

처리중

무료반품
박현주 2013-01-09
102252 digital 삼성전자 김영수 2013-01-09
102251 휴대전화 애플 김용욱 2013-01-09
102250 휴대전화 애플 김용욱 2013-01-09
102249 기타 해인부부 한의원 김동희 2013-01-09
102248 생활가전 다나와 김현아 2013-01-09
102247 기타 광장아울렛 옷수선점 김보경 2013-01-09
102246 생활용품 아베옥션닷컴 조영민 2013-01-09
102245 기타 g마켓

처리중

ㅊㄹ
강인준 2013-01-09
102244 휴대전화 skt 박경원 2013-01-09
102243 유통 DECOYCITY 박연숙 2013-01-09
102241 휴대전화 게임빌 심상연 2013-01-09
102230 기타 월스트리트인스티튜트 김두리 2013-01-08
10222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정훈 2013-01-08
102224 통신 (주)루노소프트 김태진 2013-01-08
102223 통신 LG U+ 전소영 2013-01-08
102211 서비스 헐리룩 이예슬 2013-01-08
102205 서비스 금호익스프레스 이춘미 2013-01-08
10220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8
102202 서비스 수내세탁소 오수린 2013-01-08
102201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김민중 2013-01-08
102200 서비스 ********** 이미희 2013-01-08
102199 서비스 현ㅇ대택배 임동규 2013-01-08
102198 기타 개인 박태호 2013-01-08
102197 생활용품 스니커라인

처리중

배송지연
최솔아 2013-01-08
102196 기타 쭈야후야블로그 신소희 2013-01-08
102195 기타 인터파크,에이다임 박지영 2013-01-08
102194 통신 kt 오옥이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