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팔고 나몰라라 하는 금찌!!! 무책임한 대한통운 택배회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팔고 나몰라라 하는 금찌!!! 무책임한 대한통운 택배회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란
  • 조회수 : 447회
  • 작성일 : 12-12-17 14:26:35

본문

12월 7일날 쇼핑몰 "금찌" 에서 옷을 구입하였습니다.
낮엔 집을 비우기 때문에 근무하는 날엔 회사로 택배를 시키는데
10,11일 쯤 택배가 올거라고 생각했고,마침 그때가 휴무여서 집으로 택배를
보내면서
배송시메세지 란에  부재시 집앞슈퍼에 맡겨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하루종일 기다리는데 택배아저씨에게 연락도 오지않았습니다. 늦어지나 보다...하고 하루를
더 기다렸지만. 연락이 오질않아. 배송조회를 해봤더니.
배송완료라고 되어있더라구요..-ㅡㅡ;;
혹시 집앞슈퍼에 그냥 놔뒀나..하고 갔더니 택배온건 없다고 합니다.

대한통운에 전화했더니....몇일째 계속 안받고 통화중이고...
다시 금찌에 연락했더니..  거기도 연락도 안받고..
글을 남겼더니...자기네는 보냈으니 대한통운으로 연락하라며 번호만 찍남겨놨습니다.

다시 대한통운 사이트 들어가서 고객상담에 글을 올렸으나, 답변없고 역시 전화 안받고
배송조회다시 해서 아저씨번호를 알아내서  전화했더니
그아저씨 역시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지금 이짓을 일주일 넘게 하고있습니다....

고객에게 판매을 했으면 고객이 물건을 받을때까지. 그리고 그 상품에 문제가 있으면 바로 해결하기 위해
도와주고, 액션이라고 취해야 되는게  판매자인 금찌 에서 할수있는 최선의 서비스 아닌가요?

나몰라라 난 보냈으니 못받은 당신이 택배랑 연락해봐라 라는 식의 행동도 너무 화가나고

도대체 대한통운은 유령회사 입니까??!!!!!

대한통운 인천점은 폐쇄시켜야 합니다.  아직도 제 물건은 못받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수령을 하지않았는데 완료된걸로 나와서 황당하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소비자는 인터넷쇼핑몰과의 계약 관계가 있는 바, 인터넷쇼핑몰에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택배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172 서비스 비타민PC방 곽보승 2012-12-31
100171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황준원 2012-12-31
100170 서비스 한진택배 김성훈 2012-12-31
100169 기타 쿠팡 이윤주 2012-12-31
100168 생활용품 글로벌이코노믹 박영남 2012-12-31
100167 금융 동양생명 조지선 2012-12-31
100166 생활용품 대림요업 박대영 2012-12-31
100165 휴대전화 클럽팡/ezgate 엄태훈 2012-12-31
100163 기타 슈페리어 이문희 2012-12-31
100161 기타 핑크마티니 유보영 2012-12-31
100158 기타 미용실 최민영 2012-12-31
100157 자동차 BMW 정재훈 2012-12-31
100155 기타 스터드옴므 김민호 2012-12-31
100154 생활가전 대구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53 digital lg 신화대리점 심선희 2012-12-31
100150 생활용품 ABC마트 권현기 2012-12-31
100147 서비스 대한통운 김미리 2012-12-31
100145 생활가전 나노탄소에너지 김경옥 2012-12-31
100144 서비스 한진택배 정준혁 2012-12-31
100142 통신 짱무비 이현연 2012-12-31
10013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이슬이 2012-12-31
100126 기타 yes2424 신재우 2012-12-31
100125 서비스 대한통운 신지애 2012-12-31
100123 기타 경동나비엔 임가은 2012-12-31
100121 기타 마더조이 이상민 2012-12-31
10012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광환 2012-12-31
100119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8 자동차 헬로우모터스 정숙경 2012-12-31
100117 기타 엔스마트 이경자 2012-12-31
100116 기타 티켓몬스터 최시훈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