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센타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이삿짐 센타의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싸또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2-12-17 09:10:02

본문

1. 2012년12월13일 안산시에 있는 한겨레 익스프레스 센타을 온 국민게 고발 합니다

2. 동년 11월  전화로 포장이사을 한다는 구두 약속을 하였습니다

3.이사 당일 업체가 도착하여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일이발생 하였습니다

4.이사를 했던 고객이라면  한번은  격었을 일들....
  1) 모든 이사짐 센타가  고객에게 사용하는  전형적인 방법중 하나는 이사짐이 너무 많다
  2) 견적 후 당일에도 짐이 많아 추거 1톤을  차량이 필요하다
  3) 계약시 돌침대.벽걸이용TV. 에어컨.컴프터..등등은 탈착.붙착이 포함되지 않았다등등....

5.내가 격은 황당한 사건의 요지
  1) 이사 당일에 와서 짐이 많아 이사를 할수 없다
    고발자 : 최대한  적재 후 탑재불가능한 짐에 대해서는 1톤 포터을 이용하여 옮기겠다
  2) 일행중 일부는 포장과 사다리차을 준비하고 있던 중 팀장이라는 사람이 다음에 이사을 하면 좋겠다
    고발자 : 이렇게 포장 중 다음에 이사는 하라는 말이 되느냐고 하자 가져온 박스가 모자라서
                  이사를 할수없다
                전화로 견적받는 자체가 문제가 있다며 이사를 거부하고  포장했던 물품을 대충 팽겨치고
                철수함
  3) 계약업체에게 황의 하자 전화로 5톤이라 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는 원론적인 변명만 합니다
    고발자 : 전화로 계약하고 방문 견적도 없이 당일에 와서 추가적인 요금을 강요 한다면 어쩔수 없이
\                      이사짐 센타의  요구에 당할수 밖에 없는 현실을 항의 하자 본인들도 그 부분에 단점을
                  인정했습니다..
  4) 이런 "안산에 있는 한겨레 익스 프레스을 " 고발합니다 
 ==================  감사 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포장이사 계약후 이사당일 짐이 많다며 물건들을 함부로 던지며 추가요금을 강요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에서 이사 계약을 체결한 이후 추가 운임을 요구하는 것은 사실상 계약 위반으로 있으므로, 사업체가 추가 운임을 이유로 이사를 거부하는 것은 이사계약 불이행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 내용대로 이사 서비스의 이행을 요구할 수 있으며, 만약 이사 당일 추가 운임을 이유로 이사를 거부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사화물 취급 사업)의 '사업자 귀책사유에 의한 계약 취소'를 근거로 손해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723 통신 kt 고재경 2013-01-03
100720 식음료 코스트코 김아영 2013-01-03
100719 기타 토모토모 양진영 2013-01-03
100718 통신 LGU+ 이재환 2013-01-03
10071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홍유 2013-01-03
100715 유통 신세계몰 이은정 2013-01-03
100712 유통 현대택배 오윤석 2013-01-03
100703 생활가전 삼성 김황규 2013-01-03
100696 서비스 예당지게차 홍성국 2013-01-03
100695 기타 럭키샵 임민주 2013-01-03
100694 생활용품 선진상사 김호진 2013-01-03
100693 서비스 투니랜드 손익수 2013-01-03
100682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0 기타 nugoori 안정희 2013-01-03
1006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지영 2013-01-03
100678 생활용품 몽벨 조은주 2013-01-03
100677 기타 예스몰 고선미 2013-01-03
100676 금융 현대캐피탈 오인옥 2013-01-03
100674 서비스 앙세 김형민 2013-01-03
100673 기타 슈즈커머스 최혜은 2013-01-03
100672 휴대전화 LG 최은정 2013-01-03
100671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70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69 생활용품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고태현 2013-01-02
100668 기타 쉬지미즈

처리중

자연퇴색
엄희정 2013-01-02
100667 기타 지하상가 송동민 2013-01-02
100661 생활용품 예스몰 김성현 2013-01-02
10066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최미자 2013-01-02
100657 digital 탑앤탑씨앤에스 배사무엘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