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비데멤버쉽사기가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비데멤버쉽사기가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명희
  • 조회수 : 255회
  • 작성일 : 12-12-07 12:04:23

본문

저는 대구의료원 본관 5층에 근무하는 직원입니다
2011년 6월10일  본관5층 입원실에 입원하는 환자분이 개인적으로 비데를 사서 장치를 하였읍니다

당시 판매원 이경화 (hp 010-8859-9606) 며 현금 60만원가량의 비데를 장착.  서류작성을 요청하였고
저는 환자 대신 서류를 작성. 은행구좌를 적는 자리를 비워두자 "그냥 비워 두면 찝찝하니.. 아무 상관 없으니 적어달라" 고 요청하였읍니다.
망설이다가 몹시 찝찝하다는 말을 하며 돈이 빠져나가는것 아니냐니 아무것도 아니다 일년후에 연락올꺼라고 하여 일단 적어주었읍니다. 당시 이구좌로 돈이 나간다는 것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읍니다
그후 일년이 지난 후 멤버쓉으로 바뀌었다며 문자안내는 하였지만 역기 돈이 인출된다는 안내 없이  통장에서 매달 10,500원씩 빼가고 있는것을 지금에야 알게되었읍니다.

이곳은 직장이며 단지 이곳을 스쳐가는 사람이 비데를 기증한것 뿐인데 근무자인 저에게 교묘한 방법으로 멤버쉽가입을 하게하고, 돈을 빼간 웅진사무실 (053-763-7182) 과 판매원에게 저의 5개월분 돈을 돌려받기를 원하니다.
판매원 이경화는 저에게 돈이 인출된다는 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실수를 인정하지만 본인은 돈을 돌려줄수 없다고 하고 판매사무실 또한 같은 말만 반복하고 있읍니다.

저는 맹세코 제가 사용하지 않는 비데의 월 관리비를 낼 이유가 없으며
설명하지 않고 사기를 친 행위임을 웅진 비데측에 알리며 저에게 돈을 환불해줄것을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373 기타 한솔24몰 신미화 2013-01-01
100372 휴대전화 sk대리점 갤럭시s3 2013-01-01
100366 기타 스타일프렌즈 김미희 2013-01-01
100365 기타 스타일프렌즈 김미희 2013-01-01
100364 기타 맥스터디 유기순 2013-01-01
100363 서비스 옥션 임경화 2013-01-01
100362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영운 2013-01-01
100361 생활용품 베스트초이스45 홍기웅 2013-01-01
100359 휴대전화 lg텔레콤 권진옥 2013-01-01
100350 통신 씨앤앰울산케이블TV 박민철 2013-01-01
100348 기타 케이스북 김이슬 2013-01-01
100347 기타 투엔티파이브 이윤진 2013-01-01
100345 서비스 KT 서윤경 2013-01-01
100336 생활가전 경동 보일러 김은주 2013-01-01
100332 서비스 모닝하버 김민이 2013-01-01
100331 기타 성형외과 김인경 2013-01-01
100330 기타 럭키샵 구철묘 2013-01-01
100329 휴대전화 애플 정성인 2013-01-01
100328 생활용품 규수방 광양점 진종인 2013-01-01
100327 식음료 노량진홈마트 고발할레 2013-01-01
100326 휴대전화 산남동삼성서비스센터 박현진 2013-01-01
100321 유통 한진택배 권진억 2013-01-01
100320 자동차 전연령골드렌트카 윤성흠 2013-01-01
100319 통신 SK텔레콤 김미리 2013-01-01
100318 생활용품 쇼핑몰 영현 2013-01-01
100317 서비스 알레이서면점 박슬기 2013-01-01
100316 서비스 cj택배 김성훈 2013-01-01
100315 기타 엘리샹뜨 채선아 2013-01-01
100314 생활용품 snskin.com 최민영 2013-01-01
100313 서비스 올리브숲 송인승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