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 반품을 못하겠다며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오쇼핑 ] 청소기 반품을 못하겠다며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득종
  • 조회수 : 817회
  • 작성일 : 13-01-08 13:59:50

본문

cj홈쇼핑에서 왕영은이 다이슨청소(726,000원)를 선전하면서 흡입력도 좋고 집찐드기도 잡는다며 좋은 청소기라고 선전하길래 청소기는 비싸지만 괜찮은것 같아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이슨청소기가 배달되어 와서 포장을 개봉하고 청소기조립은 하지 않고 청소기 몸통만 들고 전기스위치를 꼽아 파워스위치를 눌러보니 집에 있던 10년넘은 청소기보다도 더 소음이 심하여 cj홈쇼핑에 전화를 하여 소음이 너무 꺼서 사용을 할수 없다고 반품을 요구하였으나 cj홈쇼핑에서는 스위치를 꼽은것이사용을 한 것이라고 반품을 할수 없다고 하면서 서비스기사를 보내 준다준다고 하여 서비스기사가 와서는 청소기를 확인하고 나서 이청소기는 다른제품에 비해 소음이 크다고 하면서 판매처와 해결하라고 하면서 돌아갔습니다.
그러면 청소기를 판매할때 다른제품에 비해 소음이 크다고 하면은 구매를 하지 않을 것을 방송할때는 소음에 대하여는 아무소리도 하지 않고 포장을 개봉하면 반품이 않된다고 아무소리도 않다가 개봉하였으니 반품이 안된다고 하면 cj홈쇼핑에서 제품에 대하여 제대로 선전을 하지 않고 소비자를 속인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계속반품을 요구하자 청소기 요금을 할인해 줄 수는 있어도 청소기를 반품할 수가 없다고 하는데 어떻게 하여야 하나요
저희집은 소음으로 인하여 아래층집과는 매일싸우고 있으며 낮에 거실에서오래된 청소기를 돌려도 뛰어다닌다고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청소기를 구매하면서 소음도 적을 거라고 생각하고 비싸드라도 구매한것인데 더 소음이 너무 심하여 사용을 할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아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813 생활용품 한양커텐 이동진 2013-01-07
101812 식음료 풀무원 조영 2013-01-07
101807 기타 버블앤시크 반현지 2013-01-07
101806 기타 why not 강지희 2013-01-07
101805 기타 이사장나이키 정영서 2013-01-07
101804 휴대전화 F&U 신용정보 이로운 2013-01-07
101803 유통 반도쇼핑 이철승 2013-01-07
101802 생활용품 한양커텐 이동진 2013-01-07
101801 서비스 24시 퀵서비스 정솔잎 2013-01-07
101800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1-07
101799 유통 더러블리 여은서 2013-01-07
101798 서비스 cj택배 조기석 2013-01-07
101797 기타 한진택배 임혜원 2013-01-07
101796 서비스 김지영한의원 한미화 2013-01-07
101795 digital 삼성전자 조윤지 2013-01-07
101794 생활용품 한일월드필레오 천윤정 2013-01-07
101792 통신 파일데이 김정균 2013-01-07
101789 자동차 티스테이션진주상대점 하말용 2013-01-07
101784 기타 옥션5 임완진 2013-01-07
101782 유통 대한통운cj 박마리 2013-01-07
101780 휴대전화 핸드폰 이주연 2013-01-07
101777 기타 G마켓 정미경 2013-01-07
101775 휴대전화 kt(올레) 이주연 2013-01-07
101770 기타 가야미 신경석 2013-01-07
101767 자동차 지엠대우 정윤균 2013-01-07
101765 기타 코스메카코리아 김윤정 2013-01-07
101764 기타 슈즈샷 오태현 2013-01-07
101763 휴대전화 sk텔레콤 최남주 2013-01-07
101762 기타 제민병원 김규빈 2013-01-07
101761 생활가전 컴네트 정은아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