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상사 과메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상사 과메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봉연
  • 조회수 : 592회
  • 작성일 : 12-12-13 10:14:59

본문

하나상사 과메기를 즐겨먹은지7~8년 됐습니다
물론맛있고 문제없었습니다
이번 5일에 주문해서 6일날 받았는데 포장을 벗기니깐 이미  기존의 과메기와는 광택이나 냄새에서 차이가 났지만 워낙 믿으니깐 껍질벗기고 세팅해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한입먹는데 그맛이아닙니다
가끔 호프집이나 식당가서 시켰는데 좀 신선도 떨어지는 그런  맛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했더니 그럼 보내달라고 상태봐서 다시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대략1~2마리 먹었나봅니다 그냥 먹을까하다가 안되겠어서 전부다듬었지만 포장해서 10일날 택배비 제가 들여서 보냈습니다
전화도 없고 과메기도 안오고해서 오늘 13일 지금 전화하니깐 저를 비꼬면서 자기네는 "오늘아침에 조려서 맛만좋게 잘~~~~먹었구만 이제 물건안주고 돈줄테니깐 빨리 계좌번호알려주소"하는겁니다
아니 다 껍질벗기고 잘라서 보내면 어쩌냐고하면서 정말 사람을 비꼬는겁니다
제가 다먹고 변상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운송중에 변질이될수도 있고 숙성이 조금 덜된게 왔을수도 있고 여러 사항이있는데 7~8년만에 처음 "워낙맛이있는데 그맛이 아니네요"하면 좀 친절하게 교환해주면 안됩니까?
사람을 무슨 벌레대하듯 비꼬는 말에 그것도 두분내외분 모두가 손발이 떨려서 한참을 진정시키고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랫동안 즐겨드시던 해당업체 과메기의 맛이 이상해서 반송하셨는데 음식에는 문제없다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893 서비스 서초 강한피부과 김정란 2012-12-29
99892 생활가전 LG전자 장경순 2012-12-29
99891 기타 옥션티켓 최진영 2012-12-29
99890 식음료 남자김치 정정희 2012-12-29
99889 서비스 꿈을 나누는 사람들

처리중

환불 지연
오현숙 2012-12-29
99888 식음료 울엄마 이정숙 2012-12-29
99887 유통 샵뉴욕 김경화 2012-12-29
99886 서비스 하이티켓(www.h 김용대 2012-12-29
99885 식음료 도나우소세지 유형기 2012-12-29
99884 기타 충북방송,쿡 김연화 2012-12-29
99883 생활용품 GS홈쇼핑 박상화 2012-12-29
9988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상구 2012-12-29
99876 휴대전화 LG U + 고혜선 2012-12-29
99875 기타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4 유통 엘롯데 이정훈 2012-12-29
9987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혜숙 2012-12-29
99871 기타 에프앤디넷 정혜영 2012-12-29
99869 자동차 한양

처리중

주차빌딩
석유경 2012-12-29
99866 생활용품 G마켓 현대택배 김은지 2012-12-29
99863 서비스 시네마꾹 이세윤 2012-12-29
99849 digital 주식회사 시터스 문재웅 2012-12-29
99848 생활용품 11번가 손원규 2012-12-29
99847 기타 ost 손원규 2012-12-29
99846 휴대전화 오렌지 박스 박초희 2012-12-29
99845 금융 신한생명 김지애 2012-12-29
99843 기타 6382

처리중

환불지연.
서수미 2012-12-29
99842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안유찬 2012-12-29
99841 생활용품 티몬 김가영 2012-12-29
99840 통신 LG U+ 백경인 2012-12-29
99839 기타 코오롱스포츠 박원경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