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와 sk 카드사의 절도행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11번가와 sk 카드사의 절도행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재영
  • 조회수 : 3,503회
  • 작성일 : 12-04-02 16:11:01

본문

너무 분해서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 몰라 일단 이곳에 문의를 해봅니다.
작년 10월16일 11번가에서 물품을 구매 후 할인정보를 잘못 입력해 전화로 판매처에 문의하니
취소후 다시 주문하라고 해서 주문 후 물품을 구매하였습니다.
6개월이 지난 3월23일 우연히 취소한 물품대금이 인출되고 있는 것을 알게되어 환불요청을 하였습니다.
카드사에서 환불된 금액 중 10여만원의 수수료는 못돌려 준다고 하고
11번가에서는 재승인 문자를 보냈는데 재승인을 하지 않아서 그렇게 방치해 둔거라고
역시 내 책임으로 돌립니다. 카드사, 11번가, 정도스포츠 3곳의 전화뺑뺑이를 1주일간 당하고
모든 결론은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입니다.
사지도 않은 물건값을, 언제 보지도 못한 재승인 문자를(11번가는 발송 근거를 대는데 스팸처리가 됐는지 문자 수신 여부도 확인안하고서는 고가의 물건값이 인출되도록 방치함) 핑계로 고스란히 수수료를 내라는 뜻입니다.
내돈을 2곳에서 가져간 것이니 절도인지 사기인지 고소를 해야 하는것인지 궁금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이곳 내용 검색해 보니 11번가 관련 무지하게 많더군요.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물품구매후 할인정보 잘못입력하여 취소후 재주문하셨는데 그뒤로 동의없이 취소한 물품대금이 인출되고 있어 환불요청했는데 수수료는 돌려줄수없다고 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359 식음료 박준상 2012-12-10
94358 기타 윤명자 2012-12-10
94357 기타 김성희 2012-12-10
94356 식음료 엄아용 2012-12-10
94355 휴대전화 최성필 2012-12-10
94348 생활용품 김유진 2012-12-10
94347 기타 신승헌 2012-12-10
94343 기타 이혜진 2012-12-10
94342 금융 맹지영 2012-12-10
94338 서비스 배한미 2012-12-10
94336 통신 이숙경 2012-12-10
94335 휴대전화 최윤근 2012-12-10
94334 서비스 박수진 2012-12-10
94333 휴대전화 장건 2012-12-10
94332 통신 권앵자 2012-12-10
94331 서비스 장보람 2012-12-10
94330 기타 김지은 2012-12-10
94328 통신 박명찬 2012-12-10
94327 생활가전 김혁진 2012-12-10
94322 기타 김지은 2012-12-10
94320 휴대전화 박명찬 2012-12-10
94319 기타

처리중

방문판매
황아름 2012-12-10
94318 기타 이평재 2012-12-10
94316 기타 하은혜 2012-12-10
94315 기타 김선옥 2012-12-10
94314 생활가전 박미경 2012-12-10
94309 기타

처리중

청약철회
박윤숙 2012-12-10
94308 기타 이동원 2012-12-10
94307 휴대전화 최선우 2012-12-10
94306 식음료 이기안 2012-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