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기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기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복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12-12-18 20:27:53

본문

12월 14일 저녁에 택배가 왔습니다. 전화연락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뭐지?하며 현관앞에 놓아 달라 말하고 현관문을 열어 확인해 보니 사과박스가 있었고 주소는 맞는데 수령자가 제가 아니더군요. 그래서 잘못온 것을 확인하고 그냥 현관문앞에 놓아 두었습니다. 잘못배송된 상품이니 알아서 가져가라고요. 그런데 오늘 (12/18) 저녁 6시 35분에 벨이 울려서 문을 여니 택배기사가 물건 내놓으라고 하더군요. 잘못 배달 됐으니 내놓으라고.. 그래서 현관앞에 두었다 말했습니다. 그 담부터 큰 소리를 치면서 날 강도 같은 년, 재수없는 년, 이 아파트에는 다 도둑년들만 사냐?  하면서 도둑년 취급하더라고요. 제가 오 배송된것 보관하는 사람입니까? 어디서 도둑년 취급하며 욕을 하는지. 대한통운은 기사들 교육을 그렇게 시켰는지 의문이 드네요.  이거 명예회손죄가 성립되는 거잖아요? 너무 억울합니다. 해결해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269 휴대전화 가정선 2012-12-13
95267 서비스 이은영 2012-12-13
95265 서비스 이은영 2012-12-13
95264 기타 차진솔 2012-12-13
95255 식음료 배종구 2012-12-13
95254 기타 조형진 2012-12-13
95252 서비스 박지홍 2012-12-13
95251 생활용품 사지원 2012-12-13
95250 기타 황우람 2012-12-13
95249 자동차 정창환 2012-12-13
95248 통신 심재용 2012-12-13
95247 기타 서혜미 2012-12-13
95246 기타 김현아 2012-12-13
95245 기타 이혜란 2012-12-13
95244 생활용품 신동민 2012-12-13
95243 생활용품 박규상 2012-12-13
95242 유통 전민지 2012-12-13
95241 기타 송상무 2012-12-13
95239 식음료 대구촌놈 2012-12-13
95237 기타 대호어페럴 2012-12-13
95235 생활용품 주유진 2012-12-13
95234 기타 오병용 2012-12-13
95229 생활가전 형윤미 2012-12-13
95227 식음료 권봉연 2012-12-13
95225 서비스 안종규 2012-12-13
95224 유통 이종찬 2012-12-13
95217 기타 김향미 2012-12-13
95215 자동차 김지영 2012-12-13
95212 서비스 유지현 2012-12-13
95207 생활가전 맹은영 2012-12-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