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다한 수리비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과다한 수리비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철
  • 조회수 : 633회
  • 작성일 : 12-12-04 16:46:59

본문

2011년 5월 말경 지마켓에서 롯데캐논 mp257 프린터기를 구입하였습니다.

가정용으로 쓰기에 출력양도 얼마 안되어, 사용시만 전원을 켜고 컴퓨터에 연결에 사용했습니다.

총 출력한 프린터물은 300장도 채 안될껍니다.

최근  프린터와 유에스비 연결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서비스 센타에 맡겼더니,  보증기간이 경과로 무상수리는 안되고,  메인보드를 교체해야한다고  합니다.

복사기능은 되기에 메인보드 불량이냐고 했더니...usb 인식부분인데  그것만 따로 교체안되기에 메인보드 전체

를 바꿔야 한다고 하네요..

프린터 사서  조심조심 사용했는데오 300장도 못뽑았는데.. 1년 경과됐다고 무상수리는 안된다고 하더라도  제

품구입가가 55000원인 제품의 수리비를 67000원 요구하는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메인보드 불량도 아니고  usb연결부분 고장인데.. 그게 수리가 안되고  메인보드 전체를 요구하면서 말이죠...

이거 모 구입후 한장만 뽑더라도 일년만 쓰고 고장나면  버리라는 애기네요...

이런 제품구입가를 넘어서는 과다한 수리비 청구와..  접촉불량부분을 못고치고 메인보드 전체를 교체 요구하

는 것은 좀 시정해야 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프린터기의 하자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제품에 대하여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해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093 서비스 금호로지스이사 정경미 2012-12-22
98092 기타 미미월드 이효진 2012-12-22
98091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90 서비스 불한증막 손지애 2012-12-22
98089 식음료 파리바게트 문소희 2012-12-22
98088 생활용품 신발팜 정재혁 2012-12-22
98087 기타 정승식 2012-12-22
98086 자동차 g마켓 한진규 2012-12-22
98085 기타 한진택배 배해기 2012-12-22
98084 서비스 현대트랜스 김현광 2012-12-22
98083 기타 구두이데아2 김수연 2012-12-22
98082 서비스 G마켓 유성균 2012-12-22
98081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이지현 2012-12-22
98080 자동차 혼다코리아 김영재 2012-12-22
98079 기타 우바소파 문용숙 2012-12-22
98078 생활용품 쿠팡 이서희 2012-12-22
98077 서비스 대한통운 김혜리 2012-12-22
98076 생활용품 정상현 2012-12-22
98075 서비스 프렌밀리 박영훈 2012-12-22
98074 서비스 바이칼휘트니센터 김정민 2012-12-22
98071 서비스 코원에너지(도시가스) 1등소비자 2012-12-22
98070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8 기타 한진택배 김미희 2012-12-21
98067 휴대전화 Sky 박경옥 2012-12-21
98066 서비스 현대홈쇼핑 김소연 2012-12-21
98056 생활가전 홈플러스 감만점 최명란 2012-12-21
98036 서비스 010.4167.1122 홍정훈 2012-12-21
98035 생활용품 코스존 박은미 2012-12-21
98031 통신 유상연 2012-12-21
98030 기타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서경숙 2012-1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