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고객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고객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창훈
  • 조회수 : 382회
  • 작성일 : 12-12-20 12:28:32

본문

저는 가게와 집에서 kt인터넷, 전화기 , 유선 , 두군데서 사용하는 고객입니다 . 그런데 집을 너무 오래 비우다 보니 요금이 4개월 연체가 되었나 봅니다 4개월 연체이다 보니 금액이 만만치 않아서 분납으로라두 내구 부활을 시킬려구 전화를 했는데 상담사 허은자라는 분이 헤지직전까지 갔기때문에 분납이 안되고 4개월치를 다내야 부활이 된다고 하는데 고객을 대하는 태도가 비웃음과 비아냥거리는 말투로 말하는 것이에요 그리고 중요한건 그렇게까지 되었으면 우편으로 통보가 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집 우체통에 kt에서 온게 하나두 없어요 ....그런데 허은자라는 상담사가 하는말이 더 기가 막힙니다 갈수도 있고 안갈수도 있다내요 그럼 고객은 사정이 어려워 몇달 연체되면 아무런 통보도 받지 못하고 헤지가 되야 하나요??? 그리고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상담사가 어떻게 고객과 통화를 하면서 비웃을수 있으며 비아냥거릴수가 있는지 정말 kt의 서비스 마인드가 의심스럽내요 경기가 어려워 하는일이 잘되지않아 우울한데 kt에 돈낼려다 더 모욕감만 생겼내요.. 저는 도저히 이런 kt서비스를 그냥 넘기지 못하겠구요 허은자라는 상담사도 그냥 넘기지 못하구요 왜 단한번의 통보도 없이 헤지를 당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5982 서비스 박인숙 2012-12-14
95981 통신 이민희 2012-12-14
95980 유통 정진광 2012-12-14
95965 식음료 김윤섭 2012-12-14
95964 유통 김선택 2012-12-14
95961 서비스 최순이 2012-12-14
95960 서비스 김병룡 2012-12-14
95958 digital 신미경 2012-12-14
95954 생활가전 조은희 2012-12-14
95950 서비스 박정은 2012-12-14
95948 서비스 안지현 2012-12-14
95947 통신 이창진 2012-12-14
95945 기타 김정애 2012-12-14
95943 휴대전화 노지은 2012-12-14
95941 생활용품 김홍환 2012-12-14
95937 기타 김미림 2012-12-14
95936 휴대전화 양수정 2012-12-14
95934 기타 정주은 2012-12-14
95929 휴대전화 김상우 2012-12-14
95928 휴대전화 김상우 2012-12-14
95927 금융 이명련 2012-12-14
95925 서비스 김병룡 2012-12-14
95922 휴대전화 장대광 2012-12-14
95920 휴대전화 조영빈 2012-12-14
95917 기타 이재선 2012-12-14
95916 통신 정현화 2012-12-14
95904 휴대전화 박민서 2012-12-14
95903 서비스 김성주 2012-12-14
95902 통신 심재신 2012-12-14
95901 식음료 이선정 2012-12-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