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통화품질로 인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통화품질로 인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원
  • 조회수 : 2,256회
  • 작성일 : 12-09-24 21:13:59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기도 시흥시 능곡동에 사는 이수원이라 합니다. 이번에 LGT에서 KT로 10일전에 번호이동을 했습니다. 바같에서는 잘 사용을 하고 있지만 집에 들어와서 제 방에만 들어오면 전화가 전혀 안됩니다. 통화품질에 대해서 KT에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기사가 나와서 이곳은 음영지역이라 실내 중계기를 설치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사는 곳은 임대아파트라서 천공을 하고서는 원상복구의 의무가 있어서 어렵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기사가 그냥 돌아가고 저는 다시 고객센터에 민원을 접수하고 불편사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KT민원센터에서 전화가 와서 이곳에 중형중계기가 3개월뒤에는 설치가 된다고 하니 기다려 달라 하면서 요금조정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와 아내의 요금에서 3개월동안 30%의 요금을 조정해준다는 것입니다. 저는 제방에서 생활을 많이 하고 컴퓨터도 방에 있기에 폰을 집에오면 사용을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요금조정 30%가 말이 됩니까? 그리고 본인의 통신사에 가입을 했는데 정 그러면 다시 원래의 통신사인 LGT로 번호이동 철회를 해서 가라는 것이 말이 됩니까? 처음에 가입시킬려고 리베이트는 엄청 써대면서 고객의 불편사항에서는 인색한 통신사의 횡포 정말 짜증납니다. 가입자 유치에만 급급하고 통화품질에 있어서 고객의 불만에는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이런 통신사 정말 짜증납니다. 방통위에서 중재를 요청합니다. 빨리 중계기를 설치를 해주던지 아니면 12월 말까지의 요금을 제대로 조정을 해주던지 조치를 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315 기타 엘리샹뜨 채선아 2013-01-01
100314 생활용품 snskin.com 최민영 2013-01-01
100313 서비스 올리브숲 송인승 2012-12-31
100312 기타 티켓몬스터 최민지 2012-12-31
100311 기타 의원 이경아 2012-12-31
100299 휴대전화 LG 심상선 2012-12-31
100298 유통 한진택배 박정훈 2012-12-31
100297 기타 와이즈캠프 이금미 2012-12-31
100295 유통 gs shop 하나래 2012-12-31
100294 해결&감사글 코오롱 박원경 2012-12-31
100293 생활용품 신세계 인터내셔널 김회권 2012-12-31
100292 서비스 토니짐휘트니스 서선경 2012-12-31
100291 기타 홈플러스 중동점 임현이 2012-12-31
100288 기타 빈코에듀 이혜영 2012-12-31
100277 유통 한진택배 조준호 2012-12-31
100275 생활가전 옥션 서은경 2012-12-31
100274 자동차 cj오쇼핑 이영범 2012-12-31
100266 기타 G마켓 티몬 박상화 2012-12-31
100265 통신 LG U+ 우재용 2012-12-31
100264 해결&감사글 Lg유플러스 김태성 2012-12-31
100263 기타 까르띠에

처리중

환불규정
a540 2012-12-31
100261 자동차 지에스홈쇼핑 장호준 2012-12-31
100259 기타 이지 필라테스 신수민 2012-12-31
100257 자동차 휴먼&카 고재명 2012-12-31
100256 기타 컬처랜드 여윤수 2012-12-31
100255 digital (주)하이원플러스 조숙란 2012-12-31
100253 생활용품 개인 김성태 2012-12-31
100249 통신 LGU+ 문인선 2012-12-31
100247 서비스 그루폰 박규원 2012-12-31
100241 생활용품 대한통운 yu 2012-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