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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풍운수 ] 택시기사가 이중으로 택시비늘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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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혜정
  • 조회수 : 762회
  • 작성일 : 12-12-24 16:2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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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홍대에서 택시를 잡는데 아직도 가까운데는 승차거부 하는 택시가 많더군요
 여러대를 보내고 겨우 잡은 택시를 친구랑 탔습니다
 반이상이 같은 방향이라  친구 먼저 내리고 저희동네로 가자고 했는데
 퇴근하고 들어가는길이라며  친구네만 간다더군요
 머라고 한마디 하고 암튼  저희 동네까지 갔습니다
 근데 나중에 친구랑 통화하니  내리면서 현금2만원을 기사님한테 주면서
 친구집까지 잘 부탁한다고 했답니다. 저한테도 택시비
냈다고 말했다는데 전 자고 있어서 기억이 가물 가물 하거든요ㅜㅜ
 내릴때 제가  카드를 주니 택시비를 미리 받았다고 말도 안하고 이중으로  결제를 했어요
(참고로 택시비11100원 나왔어요 )
 이런 양심없는 사람들 때문에  택시기사가  대우를 못받는거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택시회사인 상풍운수(주)에  민원제기를 했는데  기사가 뻔뻔하게 오리발 내밀꺼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시비용 과다청구라는 제목으로 제보글을 주셨는데 영업용택시,버스관련 분쟁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 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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