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몰에서 옷살려다가 피해아닌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몰에서 옷살려다가 피해아닌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승경
  • 조회수 : 474회
  • 작성일 : 12-12-18 14:45:30

본문

10일 현대몰에서 후드티하나를 주문했습니다...
다음날인 11일날 언제올지 질문을 올렸더니 12날 답변인즉,'13일~14일에 물품 받을수있다고 답변함'
그래서 기다렸습니다...13일이지나고...14일이지나고..................
안오는겁니다....해외상품도 아닌데 왜이리 오래걸릴까....
그래서 현대몰에 질문을또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오후 한시쯤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죄송합니다~품절됬네요'하고 말하는겁니다...-_ -
아니 진짜 돈만 받으면 그만인가.... 품절됬으면 고객한테 빨리 연락을 줘야되는거 아닌가요???
결제취소도 해줘야되고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분명 배달될것처럼 말한거 저게 저는 더괘씸하구요...
제가 기다린 정신적 피해보상을 현대몰 적립금10%로 때울려하는데...
저는 도저히 못 받아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현대몰 앞으로 이용안할건데 저딴 적립금을 줘봤자 뭐에 쓰라는건지
제발 저의 억울함좀 풀어주세요 ㅠㅠㅠㅠ
정말 현대몰 뿐만이아니구요....
품절됬으면 품절됬다고 표시를 해놓던지
꼭 주문해서 결제하고 기다리면 뒤늦게 전화와서 품절됬다고 말해줍니다....
근데 현대몰은 전화도 그어떤 문자도 고객한테 연락을 안주고
오로지 기다리게만 했구요...
이런경우는 정말 처음이라 황당하고 너무 열받습니다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첨부파일

  • ddd.jpg (193.5K) DATE : 2012-12-18 14:45:3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의 품절로 인한 미배송으로 많이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883 서비스 에듀천사 도채경 2013-01-08
101882 휴대전화 cj e&m,로코모 박승민 2013-01-08
101881 휴대전화 CT모바일 이승운 2013-01-07
101880 기타 쿠벤렌지후드 윤재학 2013-01-07
101879 기타 럭스코코 정영애 2013-01-07
101878 기타 대치은마119세탁소 류지연 2013-01-07
101875 금융 에이스치아안심보험 이정란 2013-01-07
101874 기타 플라이데이 박영민 2013-01-07
101870 서비스 남방항공 이예지 2013-01-07
10186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종성 2013-01-07
101862 휴대전화 vip핸드폰매장 조형근 2013-01-07
101860 기타 아디다스 오은숙 2013-01-07
101859 기타 디코엔(주) 박기정 2013-01-07
1018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13-01-07
101852 휴대전화 폰클릭 박영선 2013-01-07
101851 기타 꽁지닷컴 박경희 2013-01-07
101850 기타 멀티브 최경숙 2013-01-07
101849 기타 굿모닝휘트니스센터 보경 2013-01-07
1018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유은영 2013-01-07
101847 통신 현대HCN 박종순 2013-01-07
101846 식음료 크라운푸드 최문영 2013-01-07
101845 금융 흥국생명 추미화 2013-01-07
101839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은애 2013-01-07
101824 기타 뜨개마을 배경숙 2013-01-07
101813 생활용품 한양커텐 이동진 2013-01-07
101812 식음료 풀무원 조영 2013-01-07
101807 기타 버블앤시크 반현지 2013-01-07
101806 기타 why not 강지희 2013-01-07
101805 기타 이사장나이키 정영서 2013-01-07
101804 휴대전화 F&U 신용정보 이로운 2013-01-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