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통화품질로 인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통화품질로 인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원
  • 조회수 : 1,620회
  • 작성일 : 12-09-24 21:13:59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경기도 시흥시 능곡동에 사는 이수원이라 합니다. 이번에 LGT에서 KT로 10일전에 번호이동을 했습니다. 바같에서는 잘 사용을 하고 있지만 집에 들어와서 제 방에만 들어오면 전화가 전혀 안됩니다. 통화품질에 대해서 KT에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기사가 나와서 이곳은 음영지역이라 실내 중계기를 설치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사는 곳은 임대아파트라서 천공을 하고서는 원상복구의 의무가 있어서 어렵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기사가 그냥 돌아가고 저는 다시 고객센터에 민원을 접수하고 불편사항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KT민원센터에서 전화가 와서 이곳에 중형중계기가 3개월뒤에는 설치가 된다고 하니 기다려 달라 하면서 요금조정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와 아내의 요금에서 3개월동안 30%의 요금을 조정해준다는 것입니다. 저는 제방에서 생활을 많이 하고 컴퓨터도 방에 있기에 폰을 집에오면 사용을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요금조정 30%가 말이 됩니까? 그리고 본인의 통신사에 가입을 했는데 정 그러면 다시 원래의 통신사인 LGT로 번호이동 철회를 해서 가라는 것이 말이 됩니까? 처음에 가입시킬려고 리베이트는 엄청 써대면서 고객의 불편사항에서는 인색한 통신사의 횡포 정말 짜증납니다. 가입자 유치에만 급급하고 통화품질에 있어서 고객의 불만에는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이런 통신사 정말 짜증납니다. 방통위에서 중재를 요청합니다. 빨리 중계기를 설치를 해주던지 아니면 12월 말까지의 요금을 제대로 조정을 해주던지 조치를 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729 생활용품 좋은느낌 윤예슬 2012-12-21
97728 서비스 전선영 2012-12-21
97727 통신 kt 김형주 2012-12-21
97726 기타 셀프크리닝 정승식 2012-12-21
97725 서비스 lㅜㅠㅠㅡ 2012-12-21
97724 기타 고려대학교 IT 교육지원팀 thsalstlr 2012-12-21
97723 생활용품 롯데아울렛청주점-매긴나잇브릿지 권현중 2012-12-21
97722 생활용품 지마켓 김은경 2012-12-21
97721 digital 엠피지오 나세진 2012-12-21
97720 기타 화장품 조혜림 2012-12-21
97717 유통 로젠택배 안재근 2012-12-20
97716 기타 www.2-market.co.kr 황창국 2012-12-20
97715 기타 www.2-market.co.kr 황창국 2012-12-20
97714 생활가전 LG 이명옥 2012-12-20
97711 기타 로크 고영화 2012-12-20
97710 기타 대한통운 정다빈 2012-12-20
97709 통신 LGU+ 황길선 2012-12-20
97708 기타 cj몰 이승희 2012-12-20
97705 휴대전화 정은진 2012-12-20
97692 생활용품 풋헤븐 최소면 2012-12-20
97690 생활용품 네이쳐 리퍼블릭 쇼핑물 마재평 2012-12-20
97689 서비스 온라인투어 임화평 2012-12-20
97688 유통 11번가 고재경 2012-12-20
97687 유통 한진택배 홍세미 2012-12-20
97686 기타 지마켓.롯데닷컴 장원정(장경희) 2012-12-20
97685 건설

처리중

지붕누수
양영빈 2012-12-20
97684 건설 양영빈 2012-12-20
97682 digital 옥션5 윤금명 2012-12-20
97669 서비스 cj 임정은 2012-12-20
97668 기타 shopmi 김세영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