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상사 과메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하나상사 과메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봉연
  • 조회수 : 656회
  • 작성일 : 12-12-13 10:14:59

본문

하나상사 과메기를 즐겨먹은지7~8년 됐습니다
물론맛있고 문제없었습니다
이번 5일에 주문해서 6일날 받았는데 포장을 벗기니깐 이미  기존의 과메기와는 광택이나 냄새에서 차이가 났지만 워낙 믿으니깐 껍질벗기고 세팅해서 먹었습니다.
그런데 한입먹는데 그맛이아닙니다
가끔 호프집이나 식당가서 시켰는데 좀 신선도 떨어지는 그런  맛이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했더니 그럼 보내달라고 상태봐서 다시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대략1~2마리 먹었나봅니다 그냥 먹을까하다가 안되겠어서 전부다듬었지만 포장해서 10일날 택배비 제가 들여서 보냈습니다
전화도 없고 과메기도 안오고해서 오늘 13일 지금 전화하니깐 저를 비꼬면서 자기네는 "오늘아침에 조려서 맛만좋게 잘~~~~먹었구만 이제 물건안주고 돈줄테니깐 빨리 계좌번호알려주소"하는겁니다
아니 다 껍질벗기고 잘라서 보내면 어쩌냐고하면서 정말 사람을 비꼬는겁니다
제가 다먹고 변상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운송중에 변질이될수도 있고 숙성이 조금 덜된게 왔을수도 있고 여러 사항이있는데 7~8년만에 처음 "워낙맛이있는데 그맛이 아니네요"하면 좀 친절하게 교환해주면 안됩니까?
사람을 무슨 벌레대하듯 비꼬는 말에 그것도 두분내외분 모두가 손발이 떨려서 한참을 진정시키고 글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랫동안 즐겨드시던 해당업체 과메기의 맛이 이상해서 반송하셨는데 음식에는 문제없다면서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419 생활용품 티켓몬스터와 대한통 박현숙 2013-01-09
102413 기타 세미닥터 송윤선 2013-01-09
102411 서비스 금성유리 홍유진 2013-01-09
102409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102407 생활용품 마인드 브릿지 송영만 2013-01-09
102406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상운 2013-01-09
102403 기타 g마켓 김성희 2013-01-09
102402 기타 대한통운 박홍현 2013-01-09
102400 기타 지마켓 임소연 2013-01-09
102396 기타 씰리침대 양은영 2013-01-09
102395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서준영 2013-01-09
10239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9
102392 기타 미로 백은진 2013-01-09
102387 기타 마크홀릭 안인선 2013-01-09
102383 생활용품 CJ 홈쇼핑 임효진 2013-01-09
102382 통신 CJ헬로비젼 서미숙 2013-01-09
102381 서비스 롯데카드 이정아 2013-01-09
102380 생활용품 아씨방

처리중

가구업체
김희연 2013-01-09
102378 기타 자동차랜드

처리중

광고고발
김성한 2013-01-09
102377 유통 한진택배 윤재갑 2013-01-09
102376 서비스 CJ대한통운 심남형 2013-01-09
102375 생활가전 (주)센추리

처리중

냉난방기
정성근 2013-01-09
102374 기타 씨월드고속훼리 이인석 2013-01-09
102373 서비스 더존 박세정 2013-01-09
102371 서비스 디자인커뮤니케이션 박석춘 2013-01-09
102366 유통 cj택배

처리중

택배 배송
남선우 2013-01-09
102364 기타 play1004

처리중

play1004
안영익 2013-01-09
102362 기타 슈즈샷 최인범 2013-01-09
102359 통신 럭키34 서유진 2013-01-09
102357 서비스 대성보일러 토리맘 2013-01-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