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이 쓰레기 같은 행정처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 이 쓰레기 같은 행정처리 어떻게 해야 할까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재현
  • 조회수 : 390회
  • 작성일 : 12-12-21 14:21:49

본문

떄는 2012년11월 26일날 택배를 보낸 내용입니다.

26일 택배 발송후 일주일 뒤 받으시는 분이 택배 도착 안됬다고 해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후 택배회사에서 조회를 부탁하니 중간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그다음에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콜센타 연결을 시도하니 몇번을 시도 한 결과 사고처리 담당자라고 하면서

성북영업소인가... 그쪽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후 물건을 구매한 내역 및 내용을 요구를 해서 알아보고 연락 준다고 했는데

그 통화 온날 오후부터 영업소(저에게 걸려온 번호) 로 통화를 시도를 해도 받지를 않더군요..

그리고 콜센타에 연락해서 담당자에게 연락 바란다고 메모도 남겼습니다.

그래도 연락이 없습니다. 그다음에는 대한통운 사이트에다가 글을 남겼습니다.

남기고 일주일뒤 확인을 해보니... (미확인) 확인 조차도 안했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월요일날 대한통운 콜센타에 약 백여차례를 통화를 시도 했습니다.

하지만 통화연결도 안되고 연결되면 모든상담원이 통화중이라고 나오고

마지막에는 그냥 끊어지더군요... 이 짓거리만 백여차례를 했습니다.

그러니 핸드폰 요금을 다 썼다고 나오더군요?약 60~70분을 그냥 ars 멘트듣는겁니다 ㅡㅡ

완전 소비자 개무시하고 아니면 문제가 있으면 아예 콜센타 통화를 안되게 해놓아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후 오늘 12월 21일 현재 오전통화시도. 역시 안받습니다.

택배 분실하고 연락 안되고, 콜센타도 연락안되고 , 담당 영업점도 연락안되고

이거 어찌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7715 기타 www.2-market.co.kr 황창국 2012-12-20
97714 생활가전 LG 이명옥 2012-12-20
97711 기타 로크 고영화 2012-12-20
97710 기타 대한통운 정다빈 2012-12-20
97709 통신 LGU+ 황길선 2012-12-20
97708 기타 cj몰 이승희 2012-12-20
97705 휴대전화 정은진 2012-12-20
97692 생활용품 풋헤븐 최소면 2012-12-20
97690 생활용품 네이쳐 리퍼블릭 쇼핑물 마재평 2012-12-20
97689 서비스 온라인투어 임화평 2012-12-20
97688 유통 11번가 고재경 2012-12-20
97687 유통 한진택배 홍세미 2012-12-20
97686 기타 지마켓.롯데닷컴 장원정(장경희) 2012-12-20
97685 건설

처리중

지붕누수
양영빈 2012-12-20
97684 건설 양영빈 2012-12-20
97682 digital 옥션5 윤금명 2012-12-20
97669 서비스 cj 임정은 2012-12-20
97668 기타 shopmi 김세영 2012-12-20
97667 휴대전화 삼성 김정아 2012-12-20
97666 기타 롯데아이몰 공선희 2012-12-20
97665 기타 캘리포니아몰, 샤인 김시은 2012-12-20
97662 식음료 둘둘치킨 노혜셩 2012-12-20
97661 기타 오즈DVD 이한솔 2012-12-20
97656 기타 베스트 문구 할인매장 강화순 2012-12-20
97654 생활용품 옴파로스 정영균 2012-12-20
97644 기타 보일러업체 한태영 2012-12-20
97643 휴대전화 SKT 한재헌 2012-12-20
97642 기타 오은숙 2012-12-20
97641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2-12-20
97640 서비스 코오롱 스포츠 이승훈 2012-12-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