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에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부당한피해를 조속히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에서 사기를 당했습니다 부당한피해를 조속히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수정
  • 조회수 : 1,317회
  • 작성일 : 12-12-10 19:42:19

본문

저는 LGu+고객으로 현재 옵티머스 빅을 기계값이 정확히 47만원 남아있는 상태에서<BR>갤럭시 노트 10.1lte을 할부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기계값을 지원받으려고 갤럭시 노트10.1을 구매했구요. 담당직원분께서는 방법이 있다며 3개월만 갤럭시 노트 10.1 데이터요금을 부담하셔서 오만원 상당의 요금을 내시고 해지하고 쓰시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타 LG사에 알아본 결과로,지금쓰고 있는 스마트폰번호를 바로 이동해서 쓸 수 있는데 3개월동안 내도록하는 규정은 어디에도 없다고 합니다. 그 직원분은 그게 규정이랍니다. 그리고 문제는 요금은 내면서 전화도 안되는 상태구요. 말도 안되게 3개월 뒤에 폴더로 전화쓰고 나머지는 갤럭시 노트로 써서 두 개 기계를 써라는 겁니다. <BR>제가 11월24일에 계약을 해서 집에서 알아본 바,갤럭시 노트 10.1이 lte용이 있고 wifi용이있는데 가격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이러한 정보를 제공해주지고 않고 출시가를 안알려줘서 환불처리 해달랬더니(출시가90만원 상당) 단순변심이라고 예약개통상태라고 안된다고 하셨습니다.그 직원분은 이거 할부로 못사는 건데 할부로사시게 정보를 제공해서 도와드렸답니다. 현재 지원받으러 갔다가 90만원 상당이 되는 돈을 언제끊날지도 모르게 사게 되었고 지금쓰고있는 스마트폰 기계값도 내게 되어 이중으로 지불하게 된 상태입니다.그리고 고객센터에 오늘 12월10일 환불처리로 전화드렸더니 그직원분이랑 통화했을 때 말이 안통해서 연결해 주지 말랬는데 그쪽 대리점이랑 해결해야하는 문제라며 또 그직원을 연결해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하는말이 이제와서 지금쓰고 있는 스마트폰 기계값지원은 안되면서 lte요금제를 써라는 겁니다. 첫번째 통화햇을때는 방법을 찾아 보겠다며 그렇게 말하시고는 이제와서 그러는 겁니다. 계약당시에는 lte요금제에 대해 설명을 안하더니 이제와서 3개월동안 데이터요금안내고 바로 쓸 수 있는 것을 lte요금제로 써라는 것입니다. 환불처리는 절대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럼 3개월뒤에 데이터요금 다내고 lte요금제를 써라는 말인데 고발합니다. 부당하게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LGu+사의 직원으로 고객을 혼동하게 하고 눈속임으로 이런 부당한 피해를 입게 되었으니 빠른시일내에 해결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BR><BR><BR>갤럭시 노트 10.1 lte 개통번호: 010 2713 520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047 유통 한진택배 조혜경 2013-01-08
102045 기타 롯데홈쇼핑 이경선 2013-01-08
102044 유통 한진택배 조혜경 2013-01-08
102043 기타 대한통운서서울사업소 김나현 2013-01-08
102042 기타 슈즈샷

처리중

운동화
정다희 2013-01-08
102041 기타 김성태복싱클럽 김여름 2013-01-08
102040 통신 SKT 양성숙 2013-01-08
102039 기타 엘롯데 여소영 2013-01-08
102038 건설 건설 슬픈야옹이 2013-01-08
102037 기타 스니커라인 오의영 2013-01-08
102036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신용오 2013-01-08
102035 기타 하나에너지 윤인애 2013-01-08
102034 기타 북세상 양영숙 2013-01-08
102032 서비스 GL익스프레스 정경희 2013-01-08
102031 기타 새이치과 박민기 2013-01-08
102030 자동차 장안동 자동차매매상 박세종 2013-01-08
102029 기타 오렌지 상사 김은정 2013-01-08
102028 자동차 현대자동차 방승우 2013-01-08
102027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송희만 2013-01-08
102026 통신 행복천사 임학규 2013-01-08
102025 기타 GSshop 김준호 2013-01-08
102024 통신 kt 김은혜 2013-01-08
102023 기타 한진택배 보스컴퓨터 2013-01-08
102021 금융 주도주투자클럽 육형근 2013-01-08
102019 생활가전 cj오쇼핑 오득종 2013-01-08
102018 기타 기가골프 최세영 2013-01-08
102016 서비스 투어랑 황윤희 2013-01-08
102015 기타 (주)이베이코리아 서채영 2013-01-08
102014 기타 베스트모터스 박민우 2013-01-08
102013 휴대전화 스타통신 윤태희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