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방수디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니방수디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나영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2-12-04 17:00:37

본문

방수디카 구입후 수영장에서 촬영중 액정에 금이 갔습니다..
하지만 당시 사용이 잘되어 수리하지 않았지만..
시간이 조금 지나니 터치스크린이였는데 터치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a/s 신청했는데..
액정교환 19만원이고 방수로는 사용할\수 없다고 합니다..
방수사용원할시 10만원 추가로 더 a/s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현재 제가 사용중이 이 모델은 35만원 전후로 판매가 되고있습니다..
그런데 방수디카로 사용하고 싶으면 29만원이라는 돈을 지불하고 a/s 를 받아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액정도 왜 다른 모델에비해 비싸냐고 했더니.. 방수 액정이라 더 비싸다고 합니다..
그런데 방수디카로 사용하려면 10만월을 더 내고 a/s 받아야만 사용할수 있고요,..
정말 말이 안되는 경우입니다
이럴꺼면 뭐하로 방수디카를 사용합니까?
그리고 제가 터치스크린은 안되지만.....
촬영은 가능해서 수영장에서 계속 촬영도 했는데...
사진은 잘 촬영이 되었거든요...
소니디카만 이러는건지...정말 억울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방수디카의 하자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제품을 떨어뜨리거나 충격을 가하여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305 기타

처리중

쇼핑몰 옷
박미연 2012-12-10
94304 유통 최향섭 2012-12-10
94303 통신 최성필 2012-12-10
94302 통신 윤진석 2012-12-10
94301 기타 이동희 2012-12-10
94300 서비스 김영란 2012-12-10
94299 서비스 한동우 2012-12-10
94298 휴대전화 함종구 2012-12-10
94297 기타 심재영 2012-12-10
94296 자동차 최치홍 2012-12-10
94291 기타 호이 2012-12-10
94290 유통 강민준 2012-12-10
94289 통신 김영아 2012-12-10
94288 기타 최원륭 2012-12-10
94287 생활가전 주식회사 청안디앤씨 2012-12-10
94286 생활용품 서은지 2012-12-10
94285 통신 김희경 2012-12-10
94280 기타 박선우 2012-12-10
94278 서비스 조현아 2012-12-10
94277 식음료 김윤희 2012-12-10
94272 통신 한은희 2012-12-10
94271 기타 이성훈 2012-12-10
94270 통신 나철수 2012-12-10
94269 생활용품 서은지 2012-12-10
94268 생활용품 김지혜 2012-12-10
94267 서비스 김혜미 2012-12-10
94266 기타 오윤희 2012-12-10
94265 기타 이영주 2012-12-10
94264 생활가전 이선희 2012-12-10
94263 통신 이희운 2012-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