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현혹 문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 현혹 문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주
  • 조회수 : 293회
  • 작성일 : 12-11-30 13:49:28

본문

우리나라 대표 인터넷 서점이라던 yes24라는 싸이트의 고객 현혹 문구 때문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배너에 보면 당일배송이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오전 11시 이전에 책을 구매하면 당일배송해주겠다고 안내하고있습니다 만..여기는 지방입니다. 그래서 가능지역 확인해 보았더니 가능하다고 되어 있어 익일 오전중 책이 필요한 상황이여서 주문을 했고 혹시나 해서 고객만족센터에 전화하여 배송가능문의를 했더니 가능하다고 말을 듣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아무연락도 없고 밤늦게 까지 기다렸습니다 만 책도 오지않고 참 답답하더군요..그래서 배송조회를 배송중이라고 만 나오고..어떻게 보면 택배회사 잘못이라고도 할수 있지만 책임지지 못할 문구로 고객에게 급하게 결제를 요구하고 나서 나몰라라 하는 yes24측의 행동은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다음날 오전에도 연락도 없고 책도 안오고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 했더니 아니나 다들까 택배회사의 문제니 어쩔 도리가 없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이럴꺼면 제가 왜 그문구를 보고 급하게 결제를 했으며 기다리고 있었던 시간이며 다음날 약속도 못지키는 사람으로 되버린 이런현상을 예상하며 행동을 했겠습니까? 참 고객을 위한 서비스는 없고 한푼의 이익만 챙기는  yes24회사를 고발하고자 합니다..무성의한 태도 고객센터에서는 확인하고 연락준다더니 깜깜 무소식입니다. 정말 개판인 회사이네요..어떻게 해야 하나요? 소비자입장에서 이런 회사를 어떻게 선택할수있을지..계속 현혹되고 있는 소비자를 위하여 시정조치를 해야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당일배송이라고 하여 해당업체에서 교재구입후 배송일자를 어기고 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쇼핑몰업’ 보상기준에 의하여 물품이나 용역의 미인도에 해당되며 계약해제(환급) 및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097 금융 효성캐피탈 정진출 2013-01-08
102096 생활용품 베어파우코리아 임소윤 2013-01-08
102095 기타 토모토모 최수진 2013-01-08
102093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임채현 2013-01-08
102092 기타 엘롯데 여소영 2013-01-08
102091 기타 커피앤캣

처리중

급해요!!
강시내 2013-01-08
102090 서비스 리버스휘트니스센터 서종환 2013-01-08
102089 기타 태미넴 김소진 2013-01-08
102088 생활가전 11번가 최준혁 2013-01-08
102087 자동차 (주)태성공업 최용기 2013-01-08
102086 식음료 오뚜기식품 박희숙 2013-01-08
102085 해결&감사글 LG U+ 고혜선 2013-01-08
10208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다운 2013-01-08
102083 기타 메가마트 권영준 2013-01-08
102082 휴대전화 KT 장보화 2013-01-08
102081 기타 하나에너지 정성진 2013-01-08
102080 휴대전화 올레폰케어보상센터 임종민 2013-01-08
102079 기타 슈즈샷 박용현 2013-01-08
102076 기타 하나에너지 정성진 2013-01-08
102072 기타 티켓몬스터 박국원 2013-01-08
102069 생활용품 개인 김희국 2013-01-08
102067 건설 현대건설 안주환 2013-01-08
102065 자동차 벤츠코리아 이석원 2013-01-08
102064 생활용품 개인

처리중

커피머신
박혜경 2013-01-08
102062 기타 토모토모 이재백 2013-01-08
102061 휴대전화 sky 김보형 2013-01-08
102057 서비스 ktx할인 하이티켓 강민정 2013-01-08
102055 기타 티켓몬스터 최지은 2013-01-08
102051 서비스 동부택배 장정호 2013-01-08
102047 유통 한진택배 조혜경 2013-01-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