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신도시 처갓집 양념통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해운대 신도시 처갓집 양념통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혜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2-12-15 00:05:48

본문

늦게 낮잠을 자서 재우려고 한시간을 애쓰다가 잘것같지가 않더라고요‥그래서 다시 일어나서 비도오고 둘다 출출하기도해서 처갓집 양념통닭에 반반을 시켰더랬죠‥딱 오십분만에 배달와서 왜케 늦었어요? 하니까 늦어서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이 비가와서‥어쩌구저쩌구‥하길래 그때부터 좀 기분이 상했는데‥꺼내다가 양념을 카펫트에 확 쏟아버렸지 뭐예요‥악‥아니 쏟겼다고 하는게 맞을듯‥
그래서 보니까 후라이드는 고무줄 팅겨놓고 양념 고무줄도 없이 허술하게 포장되어 왔더라고요‥
완전 기분 상하고 카페트 보니 또 열받고‥
전화해서 뭐라했더니 자기네는 고무줄 하나로 두개 같이 포장을 한다는둥‥여태 그런일 없었다는둥‥뭘 어떻게 해달라는거냐는둥‥
죄송하단 말 한마디 없는 아줌마‥나중에 아줌마 미안하다고하면 끝날일 아니냐고 하니 그제서야 성의없이 아예‥죄송합니다‥그럽디다‥
결국 카페트에 쏟은건 못 먹으니 도로 가져가라고했더니 그집 아저씨가 와선 문 열자마자 막 따지더라고요‥그래서 저도 처음엔 어떻게된건지 설명하다가 목소리가 높아져서 저두 막 뭐라했더니 너 몇살이냐부터 싸가지가 없다는둥‥애 보는 앞에서 잘한다는둥‥왜 그렇게 사냐는둥‥내가 이걸 왜 가져기냐는둥‥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었어요‥ㅜㅜ먼저 죄송하단 말..해야하는거 아닌가요??그리고 왜 그런 말까지 들어야하는지..이해가 안되네요
니가 꺼내다 그랬으니 자기들은 잘못 없다..??
돈 안받을테니까 가져가라고했더니 그래도 안 가져간다고‥그러면서 탁 치길래 저두 열받아서 확 던져버렸죠‥(이건 증말 반성하고 있음‥아무리 그래도 먹는 음식을 그러면 안되는데‥이 겨울에 굶고 계시는분도 있을꺼인디‥ㅜㅜ)
우리 물건 살때 포장 중요하죠?
먹는 음식은 위생도 포장도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저 정말 너무 화가 나네요‥이거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근데 너무 화나고 억울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음식도 버리고 돈도 버리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 주문하신 치킨의 허술한 포장상태로 인하여 음식물이 쏟아지면서 카펫이 엉망이 되어 항의하셨는데 사과한마디 없는 서비스태도에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해당 음식점 본사 고객센터 측으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4348 생활용품 김유진 2012-12-10
94347 기타 신승헌 2012-12-10
94343 기타 이혜진 2012-12-10
94342 금융 맹지영 2012-12-10
94338 서비스 배한미 2012-12-10
94336 통신 이숙경 2012-12-10
94335 휴대전화 최윤근 2012-12-10
94334 서비스 박수진 2012-12-10
94333 휴대전화 장건 2012-12-10
94332 통신 권앵자 2012-12-10
94331 서비스 장보람 2012-12-10
94330 기타 김지은 2012-12-10
94328 통신 박명찬 2012-12-10
94327 생활가전 김혁진 2012-12-10
94322 기타 김지은 2012-12-10
94320 휴대전화 박명찬 2012-12-10
94319 기타

처리중

방문판매
황아름 2012-12-10
94318 기타 이평재 2012-12-10
94316 기타 하은혜 2012-12-10
94315 기타 김선옥 2012-12-10
94314 생활가전 박미경 2012-12-10
94309 기타

처리중

청약철회
박윤숙 2012-12-10
94308 기타 이동원 2012-12-10
94307 휴대전화 최선우 2012-12-10
94306 식음료 이기안 2012-12-10
94305 기타

처리중

쇼핑몰 옷
박미연 2012-12-10
94304 유통 최향섭 2012-12-10
94303 통신 최성필 2012-12-10
94302 통신 윤진석 2012-12-10
94301 기타 이동희 2012-12-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