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김치냉장고의 김치조기변질에 따른 피해조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딤채김치냉장고의 김치조기변질에 따른 피해조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식
  • 조회수 : 638회
  • 작성일 : 12-12-14 17:41:45

본문

2011년 여름에 김치냉장고를 위니어만도(주) 김치냉장고 딤채를 구입하여 가을에 김치를 저장했는데
약 10여일이 지나자 김치가 물러지는 현상이 일어나 옆집에 부탁해서 배추를 사서 담았기 때문에 배추가
잘못되어 그렇게 되었나보다하고 김치를 빨리 소비하기위해 노력을 하고 지났는데 금년에 또 옆집과 같이
같은 배추를사서 김치를 담았는데 또다시 물러져서 옆집에서 배추를 잘봇사줘서 그렇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오늘 모임에 나가서 들어니 방송에 불만 제로에 나왔다는말을 듣고 옆집에 확인해보니 같이 담은김치가 괜찮은것을보고야 배추가 나쁜것이 아니라 딤채가 잘못된것이구나하고 알았는데 위니어 만도 A/S쎈터에 신고를 하니 안그런것도 많은데 몇개만그런것같다고 하여  잘못된제품이 하나라도 발생되어 문제가 있다면 즉시
소비자에게 알려 리콜을하든지 연락을 취해야 하지안느냐고하니 년간 많은량이 팔리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는 곤란하다고 하는데 이렇게 대기업에서 소비자가 우롱당한기분이 나도록 해도되는지 또 선진국이 되기위해서라도 대기업 스스로 소비자에대한 써비스정신이제고되어야하기에 즉시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김치냉장고의 하자로 제대로된 김치를 드시지 못하고 계시어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 무상수리를 실시하고, 수리 불가능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 불가능 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는 구입가 환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018 기타 경동나비엔 임가은 2012-12-30
100016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태성 2012-12-30
100013 생활용품 홈앤쇼핑 이선혜 2012-12-30
100009 식음료 코카콜라 송진희 2012-12-30
100008 기타 오천 동문낚시 이주호 2012-12-30
100007 기타 스파오 박민정 2012-12-30
100006 휴대전화 애플 황영재 2012-12-30
100005 기타 토모토모 추영진 2012-12-30
100004 해결&감사글 컬투꽃배달 최유경 2012-12-30
100003 기타 skay 강세영 2012-12-30
100002 digital 대한통운 허성권 2012-12-30
100001 통신 CJ 헬로 모바일 김충현 2012-12-30
100000 생활가전 다나와 김현아 2012-12-30
99999 기타 플라이모델

처리중

환불
오희정 2012-12-30
99998 생활용품 스니커굿샵 소재상 2012-12-30
99997 생활가전 모비딕 이충열 2012-12-30
99996 기타 뽀얀아이 은우 2012-12-29
99995 자동차 한국GM 이승구 2012-12-29
99994 digital CJ홈쇼핑 박동우 2012-12-29
99993 기타 자라 박지영 2012-12-29
99992 생활용품 앤피치 강석우 2012-12-29
99991 식음료 우체국쇼핑 박성수 2012-12-29
99990 서비스 컬투꽃배달 최유경 2012-12-29
99989 건설 대동타일 이만영 2012-12-29
99987 서비스 지리산여행사 김현태 2012-12-29
99977 식음료 연세우유배달 원용숙 2012-12-29
99976 식음료 코카콜라 이상민 2012-12-29
99975 해결&감사글 서비스 박지현 2012-12-29
99974 기타 티켓몬스터 이승윤 2012-12-29
99971 생활가전 SOEHNLE 윤일선 2012-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